| 한자 | 營口市 民族 化學 工場 |
|---|---|
| 분야 | 정치·경제·사회/경제·산업 |
| 유형 | 기관 단체/기관 단체(일반) |
| 지역 | 요령성 영구시 |
| 시대 | 현대/현대 |
| 성격 | 기업체 |
|---|---|
| 설립자 | 조창선 |
| 설립 시기/일시 | 1984년 |
| 최초 설립지 | 영구 |
| 현 소재지 | 영구 |
요령성 영구시에 있는 염색보조제 관련 공장.
영구시 민족 화학 공장에서 생산하는 염색보조제는 절강성, 강서성, 동북 3성 등 10여 개의 성, 시에 팔리고 있다.
조창선은 가정난으로 중학교를 졸업하고 공안학교를 1년 다니고 17세에 사업에 참가하여 28년 동안 농촌과 공장에서 보냈다.
조창선은 1984년 8월 영구시 조선족중학교의 요청에 응해 영구시 민족 화학 공장을 세우고 공장장직을 맡았다. 비생산인원을 줄이고 자신이 판매원, 구입원으로 나섰다.
공장의 면적은 4천여㎡이고 영구시 중심에 자리 잡고 있다. 공장의 12명 노동자들은 염색보조제 한 가지를 생산하여 26만위안을 벌었다. 공장에서는 생산 지도를 하면서 노동에 참가했으며 제품의 질을 담보하고 생산계획을 제시간에 완수하기 위해 공장에서 밤낮을 보내었다.
노동자 연 노임 2,400위안을 보장하고 있고 학교건설에 20여 만 위안을 보탰다. 염색보조제는 질이 높고 시간담보로 내몽골, 길림, 흑룡강, 강서, 절강 등 방직공장과 장기적인 합동을 맺고 있다.
조창선은 방직부문과 관련된 공장을 세우는데 자신 있어 하고 민족교육에 힘을 보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