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자 | 沈陽市 朝鮮族 아리랑 藝術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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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 | 문화·교육/문화·예술|생활·민속/민속 |
| 유형 | 기관 단체/기관 단체(일반) |
| 지역 | 요령성 심양시 |
| 시대 | 현대/현대 |
| 성격 | 50세 이상의 한인[조선족]들로 구성된 아마추어 공연 단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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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립자 | 서탑구 노인 협회 |
| 관련 사항 시기/일시 | 2011년 |
| 최초 설립지 | 遼寧省沈陽市和平區安圖們街3號 |
| 현 소재지 | 遼寧省沈陽市和平區安圖們街3號 |
요령성(遼寧省)심양시(沈陽市) 서탑 지구(西塔地區)의 조선족 노인 협회(朝鮮族老人協會)에서 설립한 공연 단체.
서탑(西塔) 주민 센터에는 조선족 노인 협회가 있는데, 이들이 중심이 되어 2013년에 아리랑 예술단(阿裏郎藝術團)을 설립하였다.
한인[조선족]의 전통을 지키고, 노인들의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조선족 아리랑 예술단(朝鮮族阿裏郎藝術團)은 가무를 중점으로 공연을 한다. 아리랑 예술단(阿裏郎藝術團)은 노인 협회가 설립한 만큼 단원들은 모두 50세 이상의 노인들이다.
이들은 평일에 모여 연습을 하고, 노래와 춤으로 공연을 한다. 한인[조선족]의 전통 명절과 중요한 행사가 있을 때 항상 아리랑 예술단(阿裏郎藝術團)의 공연 모습을 찾아볼 수 있다.
또한 20명의 60∼70세 노인들로 구성된 농악대는 사물 놀이의 반주 형식으로 공연을 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2011년에는 심양시의 '십가기층문예단대(十佳基層文藝團隊)'에 당선되기도 하였다.
2023년 12월 27일에 심양시 조선족문화예술관이 주최한 심양시 조선족 신년음악회에서 「아리랑」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