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자 | 海林市 朝鮮族 老人 四物 樂器 演奏團 |
|---|---|
| 분야 | 문화·교육/문화·예술|생활·민속/민속 |
| 유형 | 기관 단체/기관 단체(일반) |
| 지역 | 흑룡강성 목단강시 해림시 |
| 시대 | 현대/현대 |
| 성격 | 조선족 노인 사물 놀이 연주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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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립자 | 조선족 노인 |
| 관련 사항 시기/일시 | 2006년 |
흑룡강성 해림시에서 한인[조선족] 노인들에 의해 결성된 사물놀이 연주단.
해림시 조선족 노인 사물 악기 연주단은 김덕수에 의해 활성화된 사물놀이의 연행 형태를 수용하고, 나아가 한인[조선족]만의 독특한 연행을 덧붙여 놀이화하고 있다. 결성 이래 정기적인 모임을 갖고, 전문 강사진들을 초청해 사물놀이를 전수받고 있다.
해림시 조선족 운동 대회, 해림시 조선족 광장 문화 활동, 해림시 노인 문예 경연 대회 등의 개막식에 초청되어 흥겨운 사물놀이를 선보이고 있다.
해림시 조선족 노인 사물 악기 연주단은 민속 타악기에 관심이 많은 한인[조선족] 노인들이 자발적으로 결정한 조직이다. 2006년에는 중국 민속 타악기 ‘사물 악기’ 대회에서 ‘위호산의 우레소리’ 라는 창작품으로 특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해림시 조선족 노인 사물 악기 연주단 회원들의 노력에 힘입어 한인[조선족] 사회에서도 한민족의 고유한 타악기 울림이 계승되고 있다는 점에서 의의를 부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