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자 | 小成富村 老人 協會 |
|---|---|
| 분야 | 정치·경제·사회/사회·복지 |
| 유형 | 기관 단체/기관 단체(일반) |
| 지역 | 흑룡강성 쌍압산시 우의현 성부만족조선족향 |
| 시대 | 현대/현대 |
| 성격 | 노인 단체 |
|---|---|
| 설립자 | 임창걸 |
| 현 소재지 | 흑룡강성 쌍압산시 우의현 성부만족조선족향 |
흑룡강성 쌍압산시 한인[조선족] 노인들이 자발적으로 의기투합하여 조직한 단체.
소성부촌 노인 협회는 노인들의 권익 향상과 사회 복지, 청소년 교육, 민속 문화 보전을 위하여 설립되었다.
소성부촌 노인 협회 회원들은 전통춤 연습과 더불어 평소 삼삼오오 모여서 『노년 세계』 잡지나 『흑룡강 신문』을 구독하며 취미에 따라서 화투, 마작, 트럼프 등을 즐기기도 한다.
소성부촌이 공동화되고 도로 보수가 진행되지 않아 마을 전체가 낙후되었다. 소성부촌 노인 협회는 마을 해체 위기를 대비하고 있다.
마을 공동화 현상으로 소성부촌 노인 협회 분위기가 느슨한 상태이지만, 민족정체성과 민족 문화 보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