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자 | 盤錦市 民族 文化 藝術館 |
|---|---|
| 분야 | 문화·교육/문화·예술 |
| 유형 | 지명/시설 |
| 지역 | 요령성 반금시 |
| 시대 | 현대/현대 |
| 성격 | 민족 문화 예술 기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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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화 | 0427-2889691 |
| 홈페이지 | 173590.liaoning.8671.net |
| 개관|개장 시기/일시 | 1990년 |
| 관련 사항 시기/일시 | 2006년 |
| 현 소재지 | 요령성 반금시 흥륭태구 쌍흥중로 30호 |
요령성(遼寧省) 반금시(盤錦市)에 있는 민족 문화 예술 기관.
반금시 민족 문화 예술관(盤錦市民族文化藝術館)은 1990년에 설립되어 총 10명의 직원이 있다. 반금시 민족 문화 예술관은 공익성 문화 사업 단체이며, 흥륭대구 쌍흥중로(興隆台區雙興中路) 30호에 위치한다.
반금시 민족 문화 예술관은 민족 문화를 선전하고, 각 민족 간의 화합을 추진하며, 민족문화유산을 발굴, 정리, 보호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뿐만 아니라 반금시 소수 민족의 문화 예술 활동을 지도, 배양하는 역할도 담당하고 있다.
반금시 민족 문화 예술관은 문예부와 사진 촬영부로 구성된다. 문예부는 반금시 소수 민족 문화 예술의 지도 및 각종 공연을 담당하고 있고, 사진 촬영부는 각종 문화 활동 자료의 수집 및 정리, 그리고 시민의 창작 지도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반금시 민족 문화 예술관은 1990년에 설립되어 다양한 민족 예술 활동을 조직, 참가하였다. 예를 들어, 11회의 민속 문화 유원회(民俗文化遊園會), 2회의 소수 민족 문예 공연 등을 개최하였다. 또한 반금시 민족사무위원회(盤錦市民族事務委員會)를 도와 3회의 소수 민족 운동회도 개최하였다. 반금시 민족 문화 예술관이 개최한 예술 공연은 3천 여 명의 출연자가 참여하였고, 총 20만 명의 관객이 관람하였다. 2006년에 “요령성 소수 민족 문화 교육 성광 계획 공정 시범 단체(遼寧省少數民族文化敎育星光計劃工程示範單位)”로 지정되기도 하였다.
2013년 6월에 반금시 민족 문화 예술관은 반금시 소수 민족 민속 문화 예술절을 호빈 공원(湖濱公園)에서 개최하였고, 27개 소수 민족이 참석하기도 하였다. 예술절에는 한인[조선족]의 다양한 민속 놀이를 선보여 관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