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자 | 燎原村[樺川縣] |
|---|---|
| 분야 | 지리/인문 지리 |
| 유형 |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
| 지역 | 흑룡강성 가목사시 화천현 성화조선족향 |
| 시대 | 현대/현대 |
| 인구[남/여] | 974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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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촌 | 성화조선족향의 중심부로부터 동북쪽으로 6km 떨어진 평원에 위치 |
흑룡강성 가목사시 화천현 성화조선족향에 위치한 조선족 마을.
요원촌의 경작지는 수전이 407㏊이고 한전은 없다. 마을의 인구는 974명으로, 모두 조선족이다. 농민은 555명이고, 기업에 종사하는 인구는 17명이며 상업에 종사하는 인구는 24명이다. 마을의 연간 총 생산액은 984만위안[RMB]으로, 이 중 농업 수입이 가장 높아 450만위안으로 총 생산액의 46%를 차지한다. 근로소득은 333만위안이고 기업 생산액은 161만위안, 부업으로 생긴 생산액은 35만위안, 목축업 생산액은 5만위안이다. 1인당 평균 소득은 3,611위안으로 비교적 낮은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