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자 | 東光村[湯原縣] |
|---|---|
| 분야 | 지리/인문 지리 |
| 유형 |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
| 지역 | 흑룡강성 가목사시 탕원현 탕왕조선족향 |
| 시대 | 현대/현대 |
| 성격 | 행정마을 |
|---|---|
| 인구[남/여] | 1,020명 |
| 촌 | 동광촌은 향소재지에서 남쪽으로 3㎞ 떨어진 평원에 위치 |
흑룡강성 가목사시 탕원현 탕왕조선족향의 조선족 마을.
동광촌(東光村)은 마을이 빛날 것이라는 염원을 담아 명명한 지명이다.
2008년 기준, 동광촌의 총 인구는 1,020명으로 모두 조선족이다. 농업에 종사하고 있는 인구는 823명이고 상업에 종사하고 있는 인구는 8명이다. 해외에 나간 인구는 140명이고, 국내의 노동 인구는 40명이다. 경작지는 수전이 404㏊이고, 한전은 없다. 마을의 연간 총 생산액은 569만위안[RMB]이며 이 중 농업 소득이 가장 높아 423만위안으로 총 생산액의 74%를 차지한다. 그 다음은 근로소득으로 135만위안이며, 목축업 생산액은 8만위안, 부수적인 생산액은 3만위안이다. 1인당 평균 소득은 3,489위안으로 비교적 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