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자 | 紅旗村[湯原縣] |
|---|---|
| 분야 | 지리/인문 지리 |
| 유형 |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
| 지역 | 흑룡강성 가목사시 탕원현 탕왕조선족향 |
| 시대 | 현대/현대 |
| 가구수 | 485 가구 |
|---|---|
| 인구[남/여] | 1,575명 |
| 개설 시기/일시 | 1946년에 촌이 건설되었다. |
| 촌 | 탕원현으로부터 25㎞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다. |
흑룡강성 가목사시 탕원현 탕왕조선족향에 있는 조선족 마을.
홍기촌(紅旗村)은 정치적 수사로 지은 지명이다.
1946년에 촌이 건설되었으며 당시에는 초가집 몇 채밖에 없었고 밭도 얼마 되지 않았다. 1951년 학교가 세워지고 1955년 쓰딸린빠스호라는 농장을 설립하면서 황무지에 논을 개척했다. 소련에서 트랙터를 들여와 경작지를 개척했다.
홍기촌은 향 소재지에서 서남쪽으로 1㎞ 떨어진 평원에 자리하고 있다.
2008년 홍기촌은 485세대가 있고 총 인구는 1,575명인데 모두 조선족이다. 조선족 인구 중 농민은 1,327명이고 상업 인구는 18명이다. 500여 명이 한국에 노무 송출로 가고 400여 명이 국내 대도시에 진출했다. 촌에는 350명이 남아 있다. 그중 15세대만 농사를 짓고 있다. 2008년 경작지는 수전이 543㏊이고 한전은 없다. 촌의 연간 총 생산액은 844만원[RMB]인데 그중에서 농업 수입이 가장 높아 561만원으로 총 생산액의 66% 차지한다. 다음은 노무 수입으로 241만원이고 목축업 생산액은 35만원, 부업 생산액은 6만원, 기업 생산액은 1만원이다. 1인당 평균 수입은 3,406원으로 비교적 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