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자 | 鮮豊村[慶安縣] |
|---|---|
| 분야 | 지리/인문 지리 |
| 유형 |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
| 지역 | 흑룡강성 수화시 경안현 |
| 시대 | 현대/현대 |
| 성격 | 자연촌 |
|---|---|
| 면적 | 약 200ha |
| 인구[남/여] | 440명 |
| 촌 | 현소재지에서 동북쪽으로 10㎞ 떨어진 곳에 위치 |
흑룡강성 수화시 경안현의 조선족 마을.
선풍촌은 440명의 인구를 가진 조선족 마을로, 해외나 중국 내 대도시로 이동하는 조선족 주민이 늘기 시작하면서 한족 등의 외부인이 점점 늘어나는 마을이다. 근로소득의 비율이 마을의 총 생산액 중 가장 크며, 1인당 평균 소득이 비교적 높은 조선족 마을이다.
이주 초기 마을을 세우고 지명을 지을 때 풍년을 기원하면서 ‘풍(豐)’자를 사용하여 ‘선풍촌’이라 명명했다.
평원에 위치한 조선족 마을이다.
2007년 기준으로 선풍촌의 총 인구는 440명이며, 그 중 조선족 인구는 402명이다. 조선족 인구 중 농민은 264명이다. 해외로 나간 인구는 130명이고 중국 내의 노동 인구는 8명이다. 경작지는 논이 130㏊이고 밭은 없다. 마을의 연간 총 생산액은 781만위안으로, 이 중 근로소득이 가장 많아 690만위안으로 마을 총 생산액의 88%를 차지한다. 두 번째로 높은 마을 수입은 농업 생산액으로 91만위안이다. 1인당 평균 소득은 5,100위안으로 다른 마을에 비해 비교적 높은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