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흥촌[밀산시]

한자 福興村[密山市]
분야 지리/인문 지리
유형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지역 흑룡강성 계서시 밀산시 화평조선족향  
시대 현대/현대
상세정보
인구[남/여] 560명
정의

흑룡강성 계서시 밀산시 화평조선족향에 위치한 조선족 마을.

개설

복흥촌의 총 인구는 560명으로 모두 조선족이다. 현재 조선족 인구 중 농민은 231명이고 상업 분야 종사하는 인구는 3명이다. 현재 해외로 나간 인구는 56명이고 국내에서 노동을 하는 인구는 130명이다. 경작지는 수전이 120㏊이고 한전은 없다. 마을의 연간 총 생산액은 386만위안[RMB]으로, 이 중 농업 소득이 가장 높아 195만원으로 전체 생산액의 51%를 차지한다. 다음은 근로 소득으로 190만위안이고 부업으로 생긴 생산액은 1만위안이다. 1인당 평균 소득은 3,100위안으로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다.

명칭 유래

복흥촌은 이주 초기 마을을 세울 때, 주민들의 번영과 건강, 그리고 해마다 풍년을 바라는 염원을 담아 복흥촌이라고 하였다.

현황

복흥촌은 이전에 개인적으로 비공식적인 거래 계약을 맺음으로써, 양도비를 제대로 받지 못하거나 아예 받지 못하는 폐단이 적지 않았다. 복흥촌에서는 2003년부터 토지 관리를 통일적으로 수행하기로 결정했다. 양도 기한을 1년으로 설정하고, 연초에 계약하며, 3년 이상 계약을 체결할 경우, 마을에서는 토지를 회수하도록 규정함으로써 농가들의 이익을 보호하고 있다.

참고문헌
  • 류충걸·김석주·김화, 『흑룡강성조선족 인구와 경제』(연변인민출판사, 2008)
  • 「흑룡강성 밀산시 조선족촌의 토지도급경험」(『중국조선어방송넷』, 2012)
  • http://www.krcnr.cn/xw/cxzfs/201101/t20110110_7852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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