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자 | 德興村[密山市]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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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 | 지리/인문 지리 |
| 유형 |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
| 지역 | 흑룡강성 계서시 밀산시 화평조선족향 |
| 시대 | 현대/현대 |
| 인구[남/여] | 557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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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룡강성 계서시 밀산시화평조선족향에 위치한 조선족 마을.
덕흥촌은 화평조선족향에 속하며 향 중심지에서 동남쪽으로 2㎞ 떨어진 평원에 자리하고 있다. 마을의 총 인구는 557명으로 모두 조선족이다. 현재 농업에 종사하고 있는 인구는 130명이고 상업에 종사하고 있는 인구는 4명이다. 현재 해외로 나간 인구는 162명이고 국내에서 노동을 하는 인구는 201명이다. 경작지는 수전이 300㏊, 한전은 없다. 마을의 연 총 생산액은 610만위안[RMB]인데 이 중 근로소득이 가장 높아 450만위안으로 총 생산액의 74%를 차지한다. 그 다음은 농업 생산액으로 160만위안이다. 1인당 평균 소득은 3,200위안으로 비교적 낮다.
마을이 흥성할 것을 바라는 마음에서 ‘흥’자를 포함하여 이름을 지었다.
덕흥촌은 밀산시 녹영 고려미 농민 전문 합작사를 흑룡강성에서 처음 설립한 곳으로, 그 전신은 밀산시 조선족 녹색 벼 협회였다. 2006년에는 조선족 민영 기업인 흑룡강성 식품 유한 회사와 동북 농업 대학 벼 연구소가 덕흥촌의 58세대 조선족 농가와 협력하여 새로운 합작사인 밀산시 녹영 고려미 농민 전문 합작사를 세웠다.
현재 합작사는 현대화된 정밀 가공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고정 자산은 1,000만 위안이며 주식은 100만 위안이다. 2007년 말, 합작사에 참가한 농가들의 소득은 집집마다 평균 12,000위안으로 증가하였으며, 2008년에는 합작사에 참가한 농가가 208세대에 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