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자 | 共濟村[海林市] |
|---|---|
| 분야 | 지리/인문 지리 |
| 유형 |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
| 지역 | 흑룡강성 목단강시 해림시 |
| 시대 | 현대/현대 |
| 성격 | 민속마을 |
|---|---|
| 가구수 | 252호 |
| 인구[남/여] | 974명 |
흑룡강성 목단강시 해림시에 위치한 조선족 마을.
2011년, 53만원[RMB]을 투자하여 1,000m의 도로를 닦았으며 1000그루의 나무를 심었다.2012년, 180만 위안을 투자하여 도로를 닦고 공공시설을 건설하고 유선텔레비전을 시청할 수 있도록 탑을 설치하였다. 2013년 205만원을 투자하여 가로수, 안전철창 등을 설치하고 공공시설을 개선하였으며 80㎡의 위생소를 건설하였다. 2014년, 70만원을 투자하여 2개의 다리와 10개의 쓰레기 수거장, 도로 수리와 가로수 증가와 안전철장도 연장할 계획이다. 2015년, 70만원을 투자하여 수도시설을 개선하며 녹화건설과 농업슈퍼마켓, 마을회관을 건설할 계획이다.
경작지 면적은 4,884무이고, 벼 재배 경작지는 4,102무이다.
현 공제촌 인구는 974명, 1인당 평균 수입은 9,800 원[RMB]이다. 집집마다 수도시설이 있으며 주택 중 75%가 기와집이고 유선 텔레비전과 전화기 점유율은 90%이다. 5개년 계획을 세우고 발전해 나아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