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장촌은 1930년대에 흑룡강성 목단강시 영안시 동경성진에 형성된 조선족 마을이다. 마을의 연간 총 생산액은 885만원[RMB]이고 이 중 농업 수입이 39%를 차지하여 가장 높다. 우장촌에는 2007년 기준으로 1,038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약 400명이 중국 내 대도시나 해외로 이주하였다.
형성 및 변천
우장촌은 목단강시 영안시 동경성진에 속한 조선족 마을로 마을 주민의 총 인구수는 1,038명이다. 경작지는 논이 195㏊이고 밭은 없다. 우장촌의 연간 총 생산액은 885만원인데 그 중에서 농업 수입이 가장 많아 349만원으로서 총 생산액의 39%를 차지한다. 두 번째로 높은 수입은 노무 수입으로 255만원이다. 그 다음으로 부업 생산액은 203만원, 목축업 생산액은 78만원이다. 우장촌 주민들의 1인당 평균 수입은 4,086원으로 다른 조선족 마을의 1인당 평균 수입에 비해 비교적 높은 편이다.
자연환경
평원지역에 위치한 조선족 마을.
현황
2007년 기준으로 우장촌의 총 주민 수는 1,038명인데 그 중에서 조선족 인구는 932명이다. 현재 조선족 인구 중에 농민은 376명이다. 해외에 나가있는 인구는 210명이고 중국 내 다른 대도시로 일을 하러 떠난 인구의 수는 183명이다. 우장촌 역시 다른 조선족 마을과 같이 해외나 다른 대도시로 이동하는 주민들의 수가 점점 증가하고 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