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자 | 鞍山市 新型 高分子 材料 工場 |
|---|---|
| 분야 | 정치·경제·사회/경제·산업 |
| 유형 | 기관 단체/기관 단체(일반) |
| 지역 | 요령성 안산시 |
| 시대 | 현대/현대 |
| 성격 | 기업 |
|---|---|
| 설립자 | 과학기술자들 |
| 전화 | 86-412-8845531 |
| 설립 시기/일시 | 1998년 11월 19일 |
| 관련 사항 시기/일시 | 2013년 1월 |
| 관련 사항 시기/일시 | 2013년 5월 |
| 최초 설립지 | 요령성 안산시 철서구 부강11호 |
| 현 소재지 | 요령성 안산시 철서구 부강11호 |
요령성 안산시에 있는 신형 고분자 재료 공장.
다층차 포복 충전형 PVC유동개성제를 생산하여 공급하는 안산시 신형 고분자 재료 공장이다.
원자재 가격이 인상되고 원자재 공급이 늘 딸리는 상황을 해결하고자 안산시 화학 공업 연구소의 한 고급 기사의 지도를 받아 179를 고안해내어 자체적으로 생산하게 되었다.
자금 12만 위안을 들여 각종 실험시설이 있는 화험실을 세움으로써 제품을 생산하는 길을 만들었다. PVE유동개성제는 지난해 1월에 국가 화학 공업부의 제품 감정을 받았고 5월에 요령성 불꽃 계획 성과 2등상을 받았으며 4월에 국가급 새 제품으로 인정받았다.
완성품 직장, 179 직장, 화험실 등으로 이루어져 있고 일정한 생산 규모를 이루고 있다. 전국적으로 유일한 PVC유동개성제 생산단위인 안산시 신형 고분자 재료 공장은 연간 생산량 3,000톤으로부터 만 톤 이상 올릴 수 있는 규모로 고장을 확대·건설하여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까지 제품을 공급할 예정이다.
안산시 신형 고분자 재료 공장에서 생산되고 있는 PVC유동개성제는 전국 14개 성, 시의 54개소의 기업소에 공급되고 있다.
유일한 생산단위로써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까지 수출하게 될 전망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