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자 | 鐵嶺市 友誼 化粧品 工場 |
|---|---|
| 분야 | 정치·경제·사회/경제·산업 |
| 유형 | 기관 단체/기관 단체(일반) |
| 지역 | 요령성 철령시 |
| 시대 | 현대/현대 |
| 성격 | 기업 |
|---|---|
| 설립자 | 김금순 |
| 최초 설립지 | 요령성 철령시 |
| 현 소재지 | 요령성 철령시 |
요령성 철령시 철령현에 있는 화장품 공장.
철령시 우의 화장품 공장은 지금 동북에서 세 곳밖에 없는 개체 화장품 공장 중 하나로 건설되고 나서 시장에서도 자신의 위치를 한자리 차지하고 있다.
김금순 공장장은 뒤늦게 걸은 기업의 길이지만 남 못지않게 잘해보겠다 라고 말했다. 이춘식씨와 손을 잡고 화장품 공장을 차렸다.
철령시 우의 화장품 공장을 경영한지 3년 동안 약 30만 위안의 자금을 재생산에 투입하여 경영을 알뜰히 하여 모든 대부금을 갚고 자주 경영의 길에 걷게 되었다.
건평 330㎡가 되는 직장을 짓고 연간 생산 능력이 백만 위안이나 되는 화장품 생산 설비를 갖추었다. 33명의 종업원 중 17명이나 되는 불구자 종업원을 쓴다. 사회 복지에 힘씀으로써 불구자들의 생활 출로를 열어주고 있으며 사회의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미옥 계열의 6가지 머리물감, 쌍정 계열의 6가지 머릿기름을 생산하여 요령성, 길림성, 흑룡강성, 내몽골자치구 등의 지역에 판매되고 있다. 철령시 우의 화장품 공장의 제품은 질이 높고 생산신용 또한 높을 뿐만 아니라 제품의 포장에까지 힘쓰고 있다.
사회 복지에도 눈을 돌리는 김금순 공장장은 따뜻한 마음씨와 알뜰한 경영 능력까지 갖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