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양 금산 실업 공사

한자 瀋陽 금산 實業 公司
분야 정치·경제·사회/경제·산업
유형 기관 단체/기관 단체(일반)
지역 요령성 심양시  
시대 현대/현대
상세정보
성격 기업체
설립자 김삼점|하하만촌 한인
설립 시기/일시 1986년
최초 설립지 요령성 심양시 화평구 훈하보향 하하만촌
현 소재지 요령성 심양시 화평구 훈하보향 하하만촌
정의

요령성 심양시에 있는 한인[조선족] 기업체.

설립 목적

1984년에 한인[조선족] 100세대가 한족촌에서 갈라져 나와 조선족촌인 하하만촌을 형성하였다. 하하만촌 한인[조선족]들이 가난을 벗어나고자 1986년 5월에 심양 금산 실업 공사를 설립하였다.

변천

심양 금산 실업 공사는 김삼점 사장이 1986년도에 주축이 되어 설립하였다. 그 이후에는 심양시 팔왕사 사이다 공장과 연합하여 팔왕사 사이다 공장을 경영하는 등 4년 동안 14개의 기업을 창업하여 심양 금산 실업 공사를 성장시켰다.

구성 및 운영상황

심양 금산 실업 공사는 1986년 5월에는 하하만촌에서 석유 공사와 계약을 맺고 사업을 시작하여 순수입 2만 위안씩 올렸다. 심양 금산 실업 공사가 속해 있는 조선족촌인 하하만촌에는 14개의 기업이 있다. 이 기업들의 고정 자산은 700만 위안으로써 연간 총 생산액이 1,000만 위안에 달하였다.

현황

심양 금산 실업 공사가 있는 조선족촌 마을 공동 사업으로 비약적으로 성장하였지만 마을 간부들의 수입은 보잘 것 없었다. 김삼점 사장을 놓고 보더라도 4년간에 연 평균 수입이 3,000 위안밖에 되지 않는다. 이는 개인 재산을 늘리는 것보다 공동 재산을 늘리는 데 혼신을 다하였기 때문이다.

의의와 평가

심양 금산 실업 공사가 성공함에 따라 하하만촌은 시골 농촌에서 공업촌으로 비약적으로 성장하였다. 그 주역인 김삼점 사장은 개인의 부를 축적하는 것보다 100호의 조선족 마을의 공동의 부를 축적하기 위하여 기업을 경영함으로써 공과 사를 분명이 함으로써 조선족 기업의 훌륭한 리더이다.

참고문헌
  • 『공장은 나의 생명』(료녕신문사, 1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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