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자 | 沈陽市 民族 옵쎄트 印刷工場 |
|---|---|
| 분야 | 정치·경제·사회/경제·산업 |
| 유형 | 기관 단체/기관 단체(일반) |
| 지역 | 요령성 심양시 |
| 시대 | 현대/현대 |
| 성격 | 기업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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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립 시기/일시 | 1985년 |
| 최초 설립지 | 요령성 심양시 황고구 |
| 현 소재지 | 요령성 심양시 황고구 |
요령성 심양시에 있는 인쇄 관련 기업체.
심양시 민족 옵쎄트 인쇄 공장은 중국 인쇄물 중 가장 큰 책인 『20세기 대박람』[36만자이다.], 130만권에 달하는 국가 노동부의 교재, 20권으로 이루어진 세계백과전서대집을 인쇄하고 있다.
심양시 민족 옵쎄트 인쇄 공장은 심양시 황고구 주강 조선족 소학교의 교영 공장이었다. 공장장 배동일의 노력으로 발전 할 수 있었다.
자그마한 공장이었던 심양시 민족 옵쎄트 인쇄 공장은 대형 국영 인쇄 공장들에서 4명의 겸직 기술원, 2명의 전직 기술원을 초빙해서 인쇄질을 높였다. 또한 기일 내에 인쇄물을 교부하여 신임을 얻었다. 또한 축적한 자금 14만 위안을 확대생산에 돌렸다.
심양시 민족 옵쎄트 인쇄 공장은 옵쎄트 인쇄기 1대, 자동 인쇄기 3대 등 현대화시설로 공장을 정비했다. 배동일의 활력 있는 사업 능력과 종업원들의 헌신적인 노동으로 인쇄 공장에서는 세 권의 국가급 우질 인쇄물을 내놓았다.
심양시 민족 옵쎄트 인쇄 공장의 연간 생산액이 300만 위안, 이윤액 20만 위안이다. 이는 종업원당 생산액 10만 위안, 이윤액 10만 위안을 달성한 것이다.
심양시 민족 옵쎄트 인쇄 공장은 주강 조선족 소학교의 교영 공장으로써 학교 시설을 개선하고 민족 교육의 부흥에 힘을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