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자 | 二道溝 古墳群 |
|---|---|
| 분야 | 역사/전통 시대|문화유산/유형 유산 |
| 유형 | 유적/고분 |
| 지역 | 중국 길림성 백산시 삼도구향 이도구촌 |
| 시대 | 고대/삼국 시대/고구려 |
| 성격 | 고분군 |
|---|---|
| 조성 시기/일시 | 고구려 |
| 발굴 조사 시기/일시 | 1962년 12월 |
| 발굴 조사 시기/일시 | 1984년 |
| 발굴 조사 시기/일시 | 2004년 7월 11일 |
| 소재지 | 중국 길림성 백산시 삼도구향 이도구촌 |
중국 길림성(吉林省) 백산시(白山市) 삼도구향(三道溝鄕) 이도구촌(二道溝村)에 있는 고구려 시대의 고분군.
운봉댐이 건설되기 전인 1962년 12월 길림성 박물관과 집안현 박물관은 이건재(李健才)·이전복(李殿福)·조벽인(趙壁人) 등으로 구성된 연구팀을 조직하고, 댐 건설로 수몰될 고분군 가운데 하나인 이도구 고분군에 대해 조사를 진행하였다. 당시에 10여 기의 고분을 확인하였다.
1984년에는 혼강시 문물보사대(文物普査隊)가 조사를 진행하였다. 2004년 7월 11일에는 길림성장백산 문화 연구회와 백산시 문관판(文管辦)·집안시 박물관이 압록강 상류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기 위해 파견한 장복유(張福有)·장전갑(張殿甲)·지용(遲勇)·손인걸(孫仁傑) 등에 의해 조사가 이루어졌다.
이도구 고분군은 운봉댐으로 인해 2013년 현재 수몰된 상태이다.
이도구 고분군은 고구려 시대의 고분군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