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자 | 都會 |
|---|---|
| 분야 | 역사/근현대 |
| 유형 | 기관 단체/기관 단체(일반) |
| 지역 | 흑룡강성 하얼빈시 |
| 시대 | 근대/일제 강점기 |
| 성격 | 마을 자치조직 |
|---|
1870년대 이후 만주 지역에서 마을 주민들이 조직한 자치 조직.
회상제에는 자신들의 관할범위를 보호하고 마적들의 침입을 방지하기 위한 무장을 갖추고 있었다.
조선인 신태(辛太)가 도회두로 있던 지역에서는 군사 310명, 청총(淸銃) 85정, 대총(大銃) 20정, 조총(鳥銃) 48정을 보유하고 있었다. 그리고 다른 조선인 도회두 김원택(金元澤)은 대총 20정, 청총 216정을 소지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