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자 | 敦化市 病院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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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 | 정치·경제·사회/사회·복지 |
| 유형 | 기관 단체/기관 단체(일반) |
| 지역 |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돈화시 |
| 시대 | 현대/현대 |
| 설립 시기/일시 | 1947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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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돈화시에 있는 종합 병원.
돈화시 병원은 1994년 중국 정부가 지정한 ‘영유아 의원’이 되었으며, 1998년에는 길림성 위생청으로부터 길림성 10대 우수 의원(省十佳医院)으로 선정되었다. 1997년 이후 계속 ‘정신문명 건설 선진 단위’로 뽑혔으며, 2005년 “전국 인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시범 병원”으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돈화시 병원은 국가 지정 2급 갑등(二級甲等) 비영리 병원으로, 연면적 28,500㎥ 규모로 19개의 임상 진료실, 11개의 의료 기술실, 7개의 전문과 진료실과 6개의 질병 치료 센터를 갖추고 있다. 총 420개의 병상 규모로, 고급 전문 의료 인력 68명과 중급 의료인 148명이 근무하고 있다. 그 중 50여 명은 연변대학 의과 대학, 연변대학 간호 학원의 교수와 부교수로 재직하고 있는데, 그 가운데 14명은 석사생 지도 교수이다. 매년 입원 환자는 1만여 명이며, 병상 사용률은 89%, 평균 입원일 수는 12.6일이다. 병원에서 시행한 수술은 연간 2천 회를 상회한다. 병원의 대형 설비로는 미국산 GE CT기와 일본도시바 회사의 CT기가 각 한 대씩 있으며, 0.23 방사선 공명기 1대, 혈액 투석기 7대, 전자동 생화학 분석기 2대, 체외 쇄석기 1대, 복강경과 내시경 설비 등을 갖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