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자 | 延邊 民族 醫藥 硏究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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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 | 문화·교육/교육 |
| 유형 | 기관 단체/기관 단체(일반) |
| 지역 |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연길시 하남가 7호 |
| 시대 | 현대/현대 |
| 성격 | 의학 연구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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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화 | 0433-2816543 |
| 설립 시기/일시 | 1984년 |
| 개칭 시기/일시 | 1992년 |
| 최초 설립지 |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연길시 하남가 7호 |
| 현 소재지 |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연길시 하남가 7호 |
길림성(吉林省) 연변조선족자치주(延邊朝鮮族自治州) 연길시(延吉市)에 있는 조선 민족 의약 교육 연구 시설.
연변 민족 의약 연구소는 조선 의약 관련의 인재 양성을 위해서 1992년 연변 의학원 내에 설립한 의학교육 연구 시설이다.
연변 민족 의약 연구소는 1984년 설립된 연변 조선민족의약 연구회에서 비롯되었다. 당시 57명의 회원이 있었다. 그해 11월 연변 민족의약 연구소로 개칭되었고, 1986년 11월 조의 외래환자 진료부가 신설되어 1987년 9월에 50개의 침상이 있는 병실이 마련되었다. 1988년 3월 외래환자 진료부와 입원부가 합쳐져 연변 민족의약 연구소 부속 조의 의원이 창설되었고, 1993년 연변 사상의학 연구소가 병설되었다. 1994년 연변 민족의약 연구소 부속 조의 의원은 연변 조선민족 의원으로 개명되었고, 1985년 길림시·용정시(龍井市)·화룡시(和龍市)·혼춘시(琿春市)·안도현(安圖縣) 등지에 조선 의약 위주의 민족 의과가 설립되었다.
조선 의약의 인재 양성을 위해서 1992년 연변 의학원 내에 ‘조선 의학 학과’가 설립되어 30명의 원생을 모집하였다. 연변 민족 의약 연구소의 직원은 69명이고 그 중 고급 직함 5명, 중급 직함 19명이며, 전문대 졸업생이 37명이다. 연구소 내부에는 연구실, 진료 연구실, 민족약 연구실이 있으며, 부속 조의 의원에는 50개의 병상이 있다. 1986년 국가 위생부, 길림성 위생청, 주 인민 정부의 도움으로 1,280㎡의 과학 연구 진료 건물을 세웠다.
연변 민족 의약 연구소에 예속된 조의 의원에는 조의 내과, 외과, 부인과, 소아과와 물리치료 침구과 등 전문 과실이 있고 당뇨병, 중풍, 신장질환, 노년병 등 전문 진료부가 있으며 모든 환자를 위해서 성심 성의껏 봉사한다. 1996년 하루 평균 외래 진료부의 환자는 200명이고 병상 사용률은 80%이다. 연 평균 수입은 3만 위안이고 고정 자산은 20만 위안까지 증가했다.
연변 민족 의약 연구소에는 전문 정, 부 주임 의사가 있고 40개의 병상을 구비하고 있다. 비뇨외과 수술실, 진료 연구실, 소식 자료 실험실과 전문 자료실이 있다. 전문 담당부, 국급 과제의 진료 연구 업무는 북경 중의약 대학의 ‘중의 체질 유행성 질병 연구소’의 과제를 담당하고, 장춘 중의학 대학, 연변대학 진료 교육 업무를 담당한다. 특별한 치료로 조약 약솜 유치 치료법, 체질 치료지, 약욕법, 태극 침술 등을 한다. 최근 몇 년, 플라스마 수술 기계가 들어와 전립선 증식을 막고, 방광염, 방광 종양, 요도 확장술 등의 치료를 한다. 전문 연구 제작한 내복 물약과 캡술 등의 약을 제재하여 진료에 광범위하게 이용한다. 이미 13가지의 전문 분야의 제재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전립선 증식 치료 방면에 뛰어나다고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