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자 | 東馬鹿泡子古城 |
|---|---|
| 분야 | 역사/전통 시대|문화유산/유형 유산 |
| 유형 | 유적/유적(일반) |
| 지역 | 길림성 백산시 임강시 육도구향 동마록촌 |
| 시대 | 고대/삼국 시대/고구려 |
| 성격 | 성곽 |
|---|---|
| 양식 | 평지성 |
| 발굴 조사 시기/일시 | 1983년 |
| 발굴 조사 시기/일시 | 1984년 |
| 발굴 조사 시기/일시 | 2004년 |
| 현 소재지 | 길림성 백산시 임강시 육도구진 동마록촌 |
| 원소재지 | 길림성 백산시 임강시 육도구진 동마록촌 |
길림성(吉林省) 임강시(臨江市) 육도구진(六道溝鎭) 동마록촌(東馬鹿村)에 있는 고구려 시대의 고성.
동마록포자 고성은 압록강 상류 기슭의 덕땅 가장자리에 위치한 작은 성터로 땅 생김새가 평탄하여 방어와 거주에 적합한 곳이라고 할 수 있다. 성의 형태와 유적, 축성법 등을 통해 볼 때 고구려의 성곽과 비슷한 점이 많다. 특히 성벽 내부를 흙으로 축조하고 바깥을 다듬은 돌로 축조한 것은 집안시(集安市)국내성과 비교되기도 한다.
성 안에서 발견된 유물은 많지 않다. 성 동북쪽 70m 지점에 돌무지가 몇 기 있는데 건물지였을 것으로 추정되며 그 부근에서 회백색 질그릇 조각이 발견되었다. 전하는 말에 따르면, 1984년 도끼날형 쇠화살촉과 뾰족한 양날개가 달린 원뿔형 표창이 채집되었고, 1950년대 말에는 동마 소학교에서 쇠삼족기와 쇠화살촉이 발견되었다고 한다.
동마록포자 고성의 축성 연대는 고구려 중기 이후로 볼 수 있으며, 수상 교통의 거점으로 이후 청대 말까지 사용된 것으로 판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