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득범

한자 朴得範
분야 역사/근현대|성씨·인물/근현대 인물
유형 인물/의병·독립운동가
지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시대 근대/일제 강점기
상세정보
성격 독립운동가|친일파
성별
대표경력 중국 공산당|동북항일연군|간도성 치안공작반 제2공작반 특무
출생 시기/일시 1908년
활동 시기/일시 1932년
활동 시기/일시 1934년
활동 시기/일시 1936년
활동 시기/일시 1936년 6월
활동 시기/일시 1939년 8월
활동 시기/일시 1940년 3월
활동 시기/일시 1940년 8월
활동 시기/일시 1940년 9월
활동 시기/일시 1945년
활동 시기/일시 1950년
출생지 길림성(吉林省) 연길현(延吉縣) 부암동(富岩洞) 상촌
활동지 길림성 연길현
활동지 낄림성 왕청현
활동지 길림성 돈화현, 왕청현
활동지 길림성
정의

일제 강점기 연변조선족자치주에서 활동했던 길림성 연길현 출신 독립운동가이자 변절자로 알려진 인물.

활동 사항

박득범은 1908년 길림성(吉林省) 연길현(延吉縣) 부암동(富岩洞) 상촌 출신이다. 1932년 부암동 농민협회에 참가했다. 1932년 중국 공산당에 입당하여, 적위대 중대장 겸 지도위원이 되었다. 1934년 동북 인민 혁명군에 입대했다. 1936년 동북항일연군 제2군 제1사 제1단 정치위원이 되었다. 1936년 6월 동북항일연군 제4사 참모장이 되었다. 1939년 8월 동북 항일 연군 제1로군 제3방면군 참모장이 되었다. 1940년 3월 제1로군 사령부 직할 경위려(警衛旅) 여장(旅長)이 되었다. 1940년 3월부터 6월까지 돈화현(敦化縣)과 왕청현(汪淸縣) 등지에서 전투했다. 1940년 8월 안상길(安相吉) 부대와 함께 왕청현과 훈춘현 등지에서 전투했다. 1940년 9월 말 왕청현에서 일본군에 체포되어 연길로 압송된 후 변절하여 간도성 치안공작반 제2공작반 특무로 근무하였다. 일제 패망 후 체포되어 소련하바로프스끄현 세레뜨긴에서 노역을 하다가 1950년 석방되어 북한으로 갔다.

참고문헌
  • 김동화·김철수·이창역·오기송 편 『연변 당사 사건과 인물』(연변인민출판사, 1988)
  • 강만길·성대경 엮음, 『한국 사회주의 운동 인명 사전』(창작과 비평사. 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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