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자 | 金順德 |
|---|---|
| 분야 | 역사/근현대|성씨·인물/근현대 인물 |
| 유형 | 인물/의병·독립운동가 |
| 지역 |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
| 시대 | 근대/일제 강점기 |
| 성격 | 독립운동가 |
|---|---|
| 성별 | 남 |
| 대표경력 | 인민혁명군 제2군 독립사 제1단장 |
| 출생 시기/일시 | 1911년 |
| 활동 시기/일시 | 1931년 |
| 활동 시기/일시 | 1932년 |
| 활동 시기/일시 | 1934년 3월 |
| 몰년 시기/일시 | 1934년 |
| 출생지 | 길림성 왕청현 백초구 여성촌 |
| 거주|이주지 | 길림성 연길현 화련리 계림촌 |
| 활동지 | 연길현 화련리 |
| 활동지 | 연길현 계림촌 |
| 활동지 | 연길현 일대 |
일제 강점기 연변조선족자치주에서 활동했던 길림성 왕청현 백초구 여성촌 출신 사회주의 독립운동가.
김순덕은 1911년 길림성(吉林省) 왕청현(汪淸縣) 백초구(百草溝) 여성촌(麗成村)에서 태어났다. 연길현(延吉縣) 화련리(花蓮里) 계림촌(桂林村)으로 이주했다. 소학교 졸업 후 공산당원 김철진(金哲進)이 운영하던 야학에서 중학과정을 마치고 사회주의사상을 학습했다. 김순덕은 소년선봉대·호제회(互濟會)·반제동맹·농민협회 등에 참가했다. 1931년 여름 화련리에서 농민적위대를 조직하고 대장이 되었다. 1932년 중국 공산당에 입당했다. 1932년 8월 계림촌 산속에 소규모 병기공장을 만들고, 청소년들을 조직하여 군사훈련을 했다. 1932년 겨울 연길 유격대장이 되어 마반산(磨盤山)·의란구(依蘭溝)·팔도구(八道溝)·노두구(老斗溝) 등지에서 활동했다. 1934년 3월 동북 인민 혁명군 제2군 독립사(獨立師) 제1단장으로 임명되었다. 1934년 여름 길청령(吉靑嶺)에서 벌어진 전투에서 전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