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자 | 金東洙 |
|---|---|
| 분야 | 역사/근현대|성씨·인물/근현대 인물 |
| 유형 | 인물/의병·독립운동가 |
| 지역 |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
| 시대 | 근대/일제 강점기 |
| 성격 | 독립운동가 |
|---|---|
| 성별 | 남 |
| 대표경력 | 고려 공산 청년회|중국 공산당 훈춘현위원회 서기 |
| 활동 시기/일시 | 1927년 |
| 활동 시기/일시 | 1930년 |
| 활동 시기/일시 | 1931년 |
| 출생지 | 미상 |
| 거주|이주지 | 미상 |
| 활동지 | 연길현(延吉縣) 노두구(老頭溝) 기양촌(崎陽村) |
| 활동지 | 길림성 훈춘현 |
일제 강점기 연변조선족자치주 훈춘에서 활동했던 사회주의 독립운동가.
김동수는 1927년 고려 공산 청년회에 가입하여 연길현(延吉縣) 노두구(老頭溝) 기양촌(崎陽村) 야체이까에 배속되었다. 1930년 중국 공산당에 입당하였다. 1930년 10월 훈춘현 위원회 건립에 참여하고 조직부장이 되었다. 그 해 말 훈춘현 위원회 서기가 되었다. 1931년 11월 훈춘일본 영사관 경찰에 체포되었으나, 탈출한 후 행방불명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