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자 | 五一 寺院址 |
|---|---|
| 분야 | 역사/전통 시대|문화유산/유형 유산 |
| 유형 | 유적/유적(일반) |
| 지역 |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혼춘시 마천자향 오일촌 |
| 시대 | 고대/남북국 시대/발해 |
| 성격 | 사찰터 |
|---|---|
| 지정면적 | 100m[길이]|60m[너비]|6,000㎡[면적] |
| 발굴 조사 시기/일시 | 1983년 |
| 소재지 |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혼춘시 마천자향 오일촌 |
| 출토 유물 소장처 |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혼춘시 마천자향 오일촌 |
길림성(吉林省) 연변조선족자치주(延邊朝鮮族自治州) 혼춘시(琿春市) 마천자향(馬川子鄕) 오일촌(五一村)에 있는 발해 시대의 사찰 터.
오일 사원지는 1983년 진행된 조사에 의하면 지면에는 강자갈[河卵石]과 대량의 포문와(布紋瓦)·주초석(柱礎石) 등이 산재하고 있으며, 유물 분포 범위는 동서 길이 약 100m, 남북 너비 약 60m이다.
오일 사원지의 채집 유물은 다음과 같다. 홍갈색 석질의 조각 불상 잔편이 1건으로 현존 높이 7.8㎝, 너비 7.4㎝, 두께 4.2㎝이고 석질이 비교적 세밀하며 불상 머리·오른쪽 어깨·대퇴부는 이미 파괴되어 좌측 상반신과 양손 부분만 남아 있다. 승복을 걸쳤으며, 양손은 복부 앞에 받치고 있고, 자태는 단정하고 장중하며, 형상은 선명하고, 윤곽은 유려하다. 공예 예술 수준이 비교적 높다.
장부식 기와[榫頭瓦]는 남은 길이 12.8㎝, 너비 16㎝, 두께 1.2∼2㎝이며, 흑갈색이고, 장부[榫頭] 위에는 장방형의 압인문(壓印紋)이 있다. 기와 위에는 문자가 있는데 필획이 명확하지 않다.
암키와(板瓦)는 와연(瓦沿)에 지압문(指壓紋)과 권선문(圈線紋) 등 두 종류가 시문되어 있다. 후자는 비교적 온전한 형태로 황갈색이고 길이 39.7㎝, 가장자리 너비[沿寬] 30㎝, 두께 2∼26㎝이며, 배면(背面)은 무문이고 내면(內面)은 포문(布紋)이다.
그 외에 두께가 약 1.5㎝이고, 표면에 방격 모양의 오목한 갱이 새겨진 암키와 잔편과 흑갈색 니질(泥質)의 입술이 꺾인[折脣] 토기구연부 잔편이 있다.
또한 1967년 이 지역에서 집체호(集體戶)를 축조할 때 청동 불상 1건이 출토되었다고 하나 2013년 현재 행방불명된 상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