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자 | 煙河 4隊 古墳群 |
|---|---|
| 분야 | 역사/전통 시대|문화유산/유형 유산 |
| 유형 | 유적/고분 |
| 지역 |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연길시 연집향 연하촌 향양둔 |
| 시대 | 고대/남북국 시대/발해 |
| 성격 | 고분군 |
|---|---|
| 양식 | 봉토 석광묘 |
| 조성 시기/일시 | 발해 |
| 소재지 |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연길시 연집향 연하촌 향양둔 |
| 모형 전시처 |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연길시 연집향 연하촌 향양둔 |
길림성(吉林省) 연변조선족자치주(延邊朝鮮族自治州) 연길시(延吉市) 연집향(煙集鄕) 연하촌(煙河村) 향양둔(向陽屯)에 있는 발해 시대의 고분군.
연하 4대 고분군은 연집향(烟集鄕) 연하촌(烟河村) 향양둔(向陽屯)에 자리하고 있다. 이곳은 이전의 연하(烟河) 4대(隊) 마을이다. 고분군은 마을 서쪽의 완만한 비탈 위에 자리하고 있으며, 서쪽으로는 금성(錦城) 소학교와 1㎞ 떨어져 있고, 동북 산 위에는 고대 봉화대가 있다.
연하 4대 고분군은 전체가 파괴되어 흩어진 석판(石板)·돌[石塊]만이 보인다. 무덤은 석축이며, 석판으로 된 관뚜껑이 있었다.
연하 4대 고분군은 발견 당시 석축 무덤이었으며, 석판으로 된 관뚜껑이 있었고 모두 장방형 봉토 석광묘이다.
연하 4대 고분군 발굴 당시 현지인에 의하면 이곳에 집을 지을 때 인골(人骨)을 많이 파내었으며, 인골에는 불에 탄 흔적이 있었다고 한다.
연하 4대 고분군은 발해 시대의 묘지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