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가소과 유적

한자 沙家燒鍋 遺蹟
분야 역사/전통 시대|문화유산/유형 유산
유형 유적/유적(일반)
지역 길림성 장춘시 쌍양구 장령향 삼성촌 사가소과둔  
시대 고대/초기 국가 시대/부여
상세정보
성격 유적
면적 약 15,000㎡
문물|보호단위등급 현 문물 보호 단위
발굴 조사 시기/일시 1980년
현 소재지 북위:43.38.37동경:125.52.13
원소재지 북위:43.38.37동경:125.52.13
정의

길림성(吉林省) 장춘시(長春市) 쌍양구(雙陽區) 장령향(長嶺鄉) 삼성촌(三姓村) 사가소과둔(沙家燒鍋屯)에 있는 청동기 시대 및 부여 시대의 유적.

개설

사가소과 유적은 1980년에 처음 조사된 유적으로 청동기 시대 서단산(西團山) 문화 토기와 부여 시대 유물이 출토되었다.

위치

사가소과 유적은 길림성 장춘시 쌍양구 장령향 삼성촌 사가소과둔 동남쪽 100m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동쪽으로 이통하(伊通河)가 흐르고 있다.

형태

사가소과 유적의 면적은 약 15,000㎡에 이르며, 유적 내에서 청동기 시대에서 부여 시대에 해당하는 유물이 수습되고 있다.

사가소과 유적의 출토 유물로는 청동기 시대의 석기와 협사(夾砂) 갈도편(褐陶片)[갈색간토기 조각], 부여 시대의 협조사(夾粗砂) 갈도편과 회색 경질(硬質) 토기편이 수습되었다.

현황

사가소과 유적은 산림지대이고 일부는 경작지로 이용되고 있는데, 비교적 보존이 잘 되어 있다. 남쪽 구릉 사면 하단부는 취토로 인해 일부 깎여 있다.

의의와 평가

음마하 유역에서 확인된 서단산 문화에서부터 부여 시대까지 사용된 유적으로 사가소과 지역의 문화 양상을 파악하는 데 중요한 자료를 제공해 주고 있다.

참고문헌
  • 國家文物局 主編, 『中國文物地圖集』 吉林分冊(中國地圖出版社, 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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