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취자둔 유적

한자 山嘴子屯 遺蹟
분야 역사/전통 시대|문화유산/유형 유산
유형 유적/유적(일반)
지역 길림성 장춘시 쌍양구 태평진 옥토촌 산취자둔  
시대 고대/초기 국가 시대/부여
상세정보
성격 유적
면적 약 10,000㎡
문물|보호단위등급 현 문물 보호 단위
발굴 조사 시기/일시 1980년
현 소재지 북위:43.26.27동경:125.39.28
원소재지 북위:43.26.27동경:125.39.28
정의

길림성(吉林省) 장춘시(長春市) 쌍양구(雙陽區) 태평진(太平鎭) 옥토촌(沃土村) 산취자둔(山嘴子屯)에 있는 청동기 시대, 부여 시대의 유적.

개설

산취자둔 유적은 1980년 제1차 문물 조사 시에 확인된 유적으로 서단산(西團山) 문화, 부여 시대, 요금 시대 유물이 수습되었다.

위치

산취자둔 유적은 길림성 장춘시 쌍양구 태평진 옥토촌 산취자둔 남쪽 300m 거리에 위치해 있다. 산의 동쪽에 계절성 하천이 남에서 북으로 흐르고 있으며, 하천을 따라 충적 평원이 펼쳐져 있고, 그 주변은 모두 구릉성 산들로 이어져 있다.

형태

산취자둔 유적의 면적은 대략 10,000㎡ 내외이다. 유적 내에서 청동기 시대의 협사(夾砂) 갈색 토기편, 부여 시대의 니질(泥質) 협세사(夾細砂) 승문(繩文)이 장식된 회색 토기편, 니질 회도편(灰陶片), 황백색으로 시유된 자기편 등이 수습되었다.

현황

산취자둔 유적의 일부는 경작지로 개간되어 있으며, 일부는 산림이 조성되어 있다. 비교적 보존이 잘 되어 있다.

의의와 평가

산취자둔 유적은 대흑산(大黑山) 산맥의 남록에 위치하며 이 지역 청동기 시대, 부여 시대, 요금 시대의 문화 양상을 파악하는 데 중요한 자료를 제공해 주고 있다.

참고문헌
  • 國家文物局 主編, 『中國文物地圖集』 吉林分冊(中國地圖出版社, 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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