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자 | 林家坨子 遺蹟 |
|---|---|
| 분야 | 역사/전통 시대|문화유산/유형 유산 |
| 유형 | 유적/유적(일반) |
| 지역 | 길림성 장춘시 농안현 황어권향 육리반촌 임가타자둔 |
| 시대 | 고대/초기 국가 시대/부여 |
| 성격 | 유적 |
|---|---|
| 면적 | 약 3,000㎡ |
| 발굴 조사 시기/일시 | 1984년 |
| 현 소재지 | 북위: 44.49.58동경:125.24.26 |
| 원소재지 | 북위: 44.49.58동경:125.24.26 |
길림성(吉林省) 장춘시(長春市) 농안현(農安縣) 황어권향(黃魚圈鄉) 육리반촌(六里半村) 임가타자둔(林家坨子屯)에 있는 부여 시대의 유적.
임가타자 유적은 1984년 처음 발견되었는데, 유적 주변에 민가가 들어서고 있으며, 일부는 경작지로 이용되고 있어 심하게 훼손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