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자 | 亮子溝 遺蹟 |
|---|---|
| 분야 | 역사/전통 시대|문화유산/유형 유산 |
| 유형 | 유적/유적(일반) |
| 지역 | 길림성 장춘시 덕혜시 송화강진 보천산촌 |
| 시대 | 고대/초기 국가 시대/부여 |
| 성격 | 유적 |
|---|---|
| 면적 | 약 12,000㎡ |
| 문물|보호단위등급 | 장춘시 문물 보호 단위 |
| 발굴 조사 시기/일시 | 1960년대 |
| 발굴 조사 시기/일시 | 1980년대 |
| 현 소재지 | 북위:44.44.38동경:125.57.40 |
| 원소재지 | 북위:44.44.38동경:125.57.40 |
길림성(吉林省) 장춘시(長春市) 덕혜시(德惠市) 송화강진(松花江鎭) 보천산촌(寶泉山村)에 있는 청동기 시대, 부여 시대의 유적.
양자구 유적이 위치한 구릉은 양자구둔의 남산을 따라 남쪽으로 완만하게 이어져 있는데, 1.5㎞ 거리에 보천산촌까지 이어지고 있다. 이 능선의 곳곳에서 다량의 토기편들을 확인할 수 있으며, 더불어 깊게 파인 골짜기 단면상에서 회갱(灰坑)을 확인할 수 있다. 가장 깊은 것은 2m 이상이며, 문화층의 두께도 30㎝ 이상이다.
양자구 유적은 1960년대 1차 문물 조사와 1980년대 2차 문물 조사 당시 조사가 이루어졌으며, 현재 대부분 경작지로 이용되고 있다.
양자구 유적의 출토 유물은 서단산(西團山) 문화에 해당하는 협사(夾砂) 적갈색 토기 계통과 부여 시대의 협조사(夾粗砂) 갈색 토기 계통의 유물이 수습되었으며, 석부(石斧)도 1점 확인되었다.
양자구 유적은 청동기 시대의 서단산 문화와 부여 시대의 유물이 함께 출토되는 유적으로 서단산 문화의 범위와 부여 문화를 이해하는 데 있어 중요한 자료를 제공해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