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보』

한자 月報
분야 역사/근현대|문화유산/기록 유산|문화·교육/언론·출판
유형 문헌/연속 간행물
지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연길시  
시대 근대/일제 강점기
상세정보
성격 한글 신문
관련인물 이동춘
창간인 간민교육회
창간 시기/일시 1909년 9월
폐간|종간 시기/일시 1909년
정의

1909년 9월 간민 교육회가 발행했던 한글 신문.

창간 경위

1909년 7월 연길 국자가에 간민 교육회가 정식 결성된 이후 북간도 각지에 지회를 설립하였는데, 청년들에게 반일사상을 고취하고 새로운 학문과 문화를 보급하고자 그해 9월 『월보』를 창간하였다. 하지만 『간민교육회월보』였는지 단순히 『월보』라고 했는지는 불명확하다.

구성/내용

『월보』는 한글로 작성되었고 등사본으로 발행되었다. 주필은 간민 교육회 회장인 이동춘이 맡았다. 『월보』에는 국내외 정치 형세를 소개하는 내용이 있는가 하면 권선징악의 도덕적 윤리를 선양하고 한인 민족 교육을 개선하는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변천과 현황

『월보』는 1909년 9월에 창간되었는데, 언제 폐간되었는지 정확히 알 수 없다. 현재『월보』 실물은 하나도 남아 있지 않다.

의의와 평가

『월보』는 중국에서 발행된 최초의 한글 신문으로 북간도 한인들에게 반일 구국 사상을 선전하였다.

참고문헌
  • 四方子, 「北間島 그 過去와 現在」(『독립신문』, 1920. 1.1.)
  • 차배근, 「중국한민족교포언론의 시원고(始源攷)」(『Journal of Communication Research』, 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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