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자 | 天才 바둑 道場 |
|---|---|
| 분야 | 문화·교육/교육 |
| 유형 | 기관 단체/학교 |
| 지역 |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연길시 |
| 시대 | 현대/현대 |
| 성격 | 사립 |
|---|---|
| 설립자 | 김광재 |
| 전화 | 0433-2557745,13180901131 |
| 인가 시기/일시 | 2007년 |
| 개교 시기/일시 | 2005년 12월 27일 |
| 이전 시기/일시 | 2006년 |
| 이전 시기/일시 | 2007년 |
| 이전 시기/일시 | 2011년 6월 27일 |
| 최초 설립지 | 연길시공중낙원 맞은편 청사 |
| 주소 변경 이력 | 2006년 연길시 북산소학교 부근으로 이전하고 2007년에 또 원 연길시법원 근처로 이전하였으며 2011년 6월 27일에 연길시병원 북쪽켠으로 이전해옴. |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연길시에 위치한 바둑 훈련 센터.
천재 바둑 도장은 학생들에게 바둑 기술의 배양은 물론 학생들로 하여금 바둑 연습을 통해 지력(智力)을 향상시키고 학생들의 책임감을 배양하는 데 있다.
천재 바둑 도장의 어린 선수들은 각 등급의 시합에서 수많은 우수한 성적을 나타냈다. 2006년 8월 이철화는 국가 체육국에서 주최한 상해 국가급 청소년 바둑 시합에서 10세조 9등을, 이규한은 12세조 11등을 하였다. 이철화는 천재 바둑 도장에서 학습한 지 반 년 밖에 되지 않았다. 2007년 8월 천재 바둑 도장의 학생들은 제7기 전국 소년 바둑 시합에서 육아조, 10세조, 12세조 3등이라는 성적을 달성했다. 이듬 해인 2008년 7월 길림성 소년 아동 바둑 시합에서는 8세 어린이 남자 단체조 일등상을 수상하였다.
2009년 7월 길림성 소년 바둑 시합에서 이규한은 17세조 1등상을 받았는데, 바둑 실력도 아마추어 5단에 이르렀다. 오잔일은 10세조 9등을 하였으며 바둑 실력은 아마추어 2단에 달했다. 허준 역시 8세조 1등상을 받았는데 아마추어 1단 수준에 이르렀다. 2009년 8월 한국에서 제1기 ‘세계 청소년 바둑 시합’을 주최하였다. 유럽, 아시아 등 14개국에서 온 약 1000여 명의 청소년 선수들이 시합에 참가하였다. 천재 바둑 도장에서는 선수를 총 10명 파견하였다. 이규한은 5단조에서 1등을, 이철화는 같은 조 5등을, 이성우는 3단조에서 4등을, 오전일, 김혜명, 허준은 1단 이하조에서 각기 4등, 7등, 8등이라는 좋은 성적을 얻었다.
2010년 8월 천재 바둑 도장의 어린 학생들은 제2기 ‘세계 청소년 바둑 시합’에 참가하였는데, 김명은 2단조에서 1등상을, 이성우는 3단조에서 3등을 하였다. 그리고 6명 선수가 격려상을 받았다.
천재 바둑 도장은 한인[조선족] 학생 112명과 한족 학생 8명 등 총 120명 학생이 재학하고 있으며 5명의 교원 및 공작 인원이 근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