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자 | 先驅者 |
|---|---|
| 분야 | 문화·교육/문화·예술 |
| 유형 | 작품/음악·공연 작품 및 영상물 |
| 지역 |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
| 시대 | 현대/현대 |
| 성격 | 통속 가요 |
|---|---|
| 작곡가 | 조두남 |
| 작사자 | 윤해영 |
| 창작|발표 시기/일시 | 1933년 |
「용정의 노래」를 수정한 노래.
「용정의 노래」라고도 불리우고 있는데, 이주 시기 한인들의 대표적인 음악작품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가사 내용은 다음과 같다..
일송정 푸른 솔은 늙어 늙어 갔어도
한줄기 해란강은 천년 두고 흐른다
지난 갈 강가에서 말달리던 선구자
지금은 어느 곳에 거친 꿈이 깊었나
용주사 우물가에 저녁 종이 울릴 때
사나이 굳은 마음 길이 새겨 두었네
조국을 찾겠노라 맹세하던 선구자
논쟁이 많은 「선구자」노래의 역사적 변화 과정에 대해 깊이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