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자 | 延邊 TV 放送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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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 | 문화·교육/언론·출판 |
| 유형 | 기관 단체/기관 단체(일반) |
| 지역 |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연길시 국자가 1558호 |
| 시대 | 현대/현대 |
| 전화 | 0433-29008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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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페이지 | http://cn.iybtv.com/Default.html |
| 설립 시기/일시 | 1977년 12월 30일 |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연길시 국자가에 있는 지방급 종합 텔레비전 방송국.
연변 TV 방송국은 「연변 뉴스」·「뉴스 화제」·「매주 경제」·「법으로 보는 세상」·「고향의 아침」·「스포츠와 건강」·「우리네 동산」·「청춘 스타트」·「매주 일가」·「요청 무대」·「문화 공장」·「우리 노래 대잔치」·「아리랑 극장」 을 비롯한 보도·사회 교양·청소년·연예 오락 등 20여 개의 자체 제작 프로그램과 음력설 문예 ·드라마·퀴즈·스포츠 경기 등 비정기적 프로그램을 제작, 방송하고 있다.
「사랑으로 가는 길」은 중국에서 가장 먼저 방송한 공익성 생방송 프로그램이다. 2011년 현재까지 500여 명의 불우 학생들이 프로그램을 통하여 도움을 받았다. 당일 제작 방송하는 중앙 TV 방송국의 「국내외 뉴스」 프로그램은 국내 여러 소수 민족 방송국 가운데서 가장 빠르다.
연변 위성 TV 방송은 방송 시작 이후 「고궁」·「새 비단의 길」·「장강」·「한자궁」 등 200여 편의 사회 교양 프로그램과 「홍루몽」·「금분세가」·「격정이 불타는 세월」·「교씨네 가문」·「옥쇄」 등 200여 편의 영화와 드라마를 제작 방송하였다.
1980년도부터 연변 TV 방송국에서는 「어머니 시름 놓으세요」·「초연 속의 수리개」·「가족 시간」 등 20여 편[90여 회]의 드라마를 제작 방송하였다. 장춘 영화 촬영소와 공동으로 출품한 영화 「태양 따라」는 제9회 조선 국제 영화제에서 금상을 획득했다. 연변 TV 방송국에서 녹화 제작한 드라마와 기타 프로그램은 여러 차례 전국 소수 민족 TV 방송 문예 준마상을 획득했다.
연변 TV 방송국의 지상파와 위성 방송 프로그램은 매일 18시간 가량 방송하고 있으며, 그중 한국어 프로그램은 40%가량 차지한다. 연변 TV 방송국은 총편 판공실·보도 센터·사회 교양부·사회 교양 2부·청소년부·문예부·드라마부·아나운서부·기술부·제작부·송출부·마이크로파소·기획 평의부·대외 프로그램 제작실과 위성 방송 센터의 총편 판공실·뉴스 편집부·제작 센터·기술 제작부·케이블 사업 판공실 등이 설치되어 있다. 이밖에 혼춘 기자소·당건설 기자소·변방 기자소·임업 기자소와 공안 기자소 등의 기자소와 꽃봉오리 예술단이 있다.
2011년 현재 연변 TV 방송국의 임직원 230여 명 중 90% 이상이 대학·전문 학교 이상 학력을 가지고 있으며, 전문 기술 고급 직함을 가진 임직원이 50여 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