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자 | 長白山컵 中國 延吉 朝鮮族 씨름 대상 競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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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 | 문화·교육/체육 |
| 유형 | 행사/행사 |
| 지역 |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연길시 |
| 시대 | 현대/현대 |
| 시작 시기/일시 | 2007년 6월 18일-20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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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연변조선족자치주 체육국, 연변 씨름 협회에서 공통 주최한 씨름 경기.
장백산컵 중국 연길 조선족 씨름 대상 경기는 2007년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연변대학 체육관에서 처음으로 열렸다. 장백산컵 중국 연길 조선족 씨름 대상 경기는 2000년대 들어 가장 큰 씨름 경기였다. 길림·북경·천진·청도·훅호트·목단강·장춘·한국 등 국내외 씨름 협회와 연변주 8개 현·시 씨름 협회 총 19개 대표팀의 100여 명 선수가 참가하여 각급별 경기를 치렀다.
장백산컵 중국 연길 조선족 씨름 대상 경기는 3일 동안 치러졌다. 경기의 최종 성적은 각각 62㎏급 이상의 1위·2위·3위는 연길 성보 청사 대표팀의 이흠철, 길림성 장춘시 대표팀 마국군, 길림성 장춘시 대표팀의 왕동포가 차지했고, 62㎏급 이하의 경기에서 1위는 길림성 안도현 대표팀 이광호, 2위는 길림성 안도현 대표팀 김해룡, 3위는 북경시 대표팀 강룡운 등이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