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자 | 延邊 放送 텔레비전 藝術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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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 | 문화·교육/문화·예술 |
| 유형 | 기관 단체/기관 단체(일반) |
| 지역 |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연길시 국자가 166호 |
| 시대 | 현대/현대 |
| 성격 | 예술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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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화 | 0433-2516535, 251653 |
| 설립 시기/일시 | 1958년 9월 4일 |
| 개칭 시기/일시 | 1978년 8월 10일 |
| 현 소재지 |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연길시 국자가 166호 |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연길시에 있는 문예 연출 단체.
연변 방송 텔레비전 예술단은 조선어 연변조선족자치주 방송국[연변 TV 방송국]에 설립되어 텔레비전의 문예 방송을 담당하고 있다.
연변 방송 텔레비전 예술단은 1958년 9월 4일에 건립된 연변인민방송국 연출조에서 비롯되었고 1978년 8월 10일에 현재의 명칭으로 바뀌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연변 방송 텔레비전 예술단은 악대·극대·성악대 등을 갖추고 있는데, 매년 노래 300여 곡, 드라마 10여 편, 춘절 문예 만화의 더빙 등 녹음·연출·제작 등을 담당하고 있다. 이외에 대외 공연과 심포니 콘서트에 수차례 참가하였다. 연변 방송 텔레비전 예술단이 제작한 『풀피리』·『형제자매 다 같이』 등의 곡은 전국 아동 노래 대회와 성인 노래 녹음 시합에서 수상하였다. 방송극 『가수원의 정』·『심야의 전화 소리』·『민들레』·『밤에는 별이 없다』 등은 전국 조선어 우수 방송 평상회에서 1등, 2등을 차지했다. 드라마 번역극 『울타리, 여자, 개』·『갈망』은 전국 소수 민족 텔레비전 더빙 ‘준마상’을 받았으며 자체 제작한 드라마 『우리 선생님』과 텔레비전 소품 『오목한 갱』은 전국 소수 민족 작품 1등상을 수상했다.
연변 방송 텔레비전 예술단에서 번역·제작·녹음한 조선어 텔레비전 방송 문예 프로그램은 연변조선족자치주의 텔레비전 방송뿐만 아니라 중앙 인민 방송국 조선어 프로그램부, 중국 국제 방송국 및 흑룡강·요령 등지의 조선어 텔레비전 방송 매체에서도 방영하고 있다.
연변 방송 텔레비전 예술단은 수많은 한인[조선족]의 특색이 짙은 문예 작품을 창작하여 한인[조선족]들의 생활을 보다 풍부하게 하고 있으며, 연변조선족자치주의 방송 텔레비전 사업에 큰 공헌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