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자 | 間島 臨時 政府 |
|---|---|
| 분야 | 역사/근현대 |
| 유형 | 기관 단체/기관 단체(일반) |
| 지역 |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연길시 |
| 시대 | 현대/현대 |
| 성격 | 임시 행정 관리 기구 |
|---|---|
| 설립자 | 소련 홍군 |
| 설립 시기/일시 | 1945년 8월 |
| 해체 시기/일시 | 1945년 11월 |
1945년 8월 해방 직후에 소련 홍군이 연변 지역을 관리하기 위해 세운 임시 행정 관리 기구.
윤태동은 간도 임시 정부를 조직하고 성장을 담임하자 연이어 지령을 내려 연길의 정상적인 사회 생활을 유지하고자 했다. 하지만 간도 임시 정부는 해산되기 전까지도 완전히 설치되지 못하였으며 제 구실을 하지 못하였다.
그 뒤 동북 항일 연군이 연길에 진주하고 연안에서 파견된 간부들이 속속 연길에 들어오면서 1945년 9월 연변 노농청부 총동맹, 10월 동북 연변 인민 민주 대동맹 등이 설립되었다. 1945년 11월 21일, 연변 행정 독찰 전원이 간도성을 연길시로 고치고 간도 임시 정부의 해산을 선포한 뒤에 모든 행정 권리를 전원 공서에서 넘겨받았다. 이로써 간도란 이름은 중국 역사에서 사라지고 연변이란 이름을 회복하였다.
간도 임시 정부는 1945년 광복 후 혼란 상태에 빠진 간도 지역에서 정상적인 사회 생활과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어느 정도 역할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