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자 | 延吉市 東北亞 터미널 |
|---|---|
| 분야 | 지리/인문 지리 |
| 유형 | 지명/시설 |
| 지역 |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연길시 장백로 |
| 시대 | 현대/현대 |
| 성격 | 장거리 기자역 |
|---|---|
| 면적 | 9,900㎡[주차장 면적 5,000㎡] |
| 전화 | 0433-2909345 |
| 홈페이지 | http://www.ybdongbeiya.com |
| 개관|개장 시기/일시 | 1947년 |
| 관련 사항 시기/일시 | 2002년 |
| 관련 사항 시기/일시 | 2002년 8월 |
| 관련 사항 시기/일시 | 2007년 |
| 관련 사항 시기/일시 | 2009년 |
| 관련 사항 시기/일시 | 2010년 2월 |
| 관련 사항 시기/일시 | 2010년 |
| 최초 설립지 | 연길시 장백산로(延吉市 長白路) 109호 |
| 현 소재지 | 북위 42°53'28.46"동경129°29'38.68" |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연길시의 성(省)급 1급 터미널.
연변조선족자치주 연길시 에 위치하고 있고, 면적은 9,900㎡, 그 중 주차장 면적은 5,000㎡이다. 장거리 기차역은 연변조선족자치주 8개 현과 하얼빈, 장춘, 심양 등지의 운송을 책임지고 있다. 현재 운영하는 선로는 51조(組)로 매일 운송하는 차량의 수는 293대, 매일 평균 여객량은 6,000명이다.
다년간 연길시 동북아 터미널은 장춘(長春), 이도백하(二道白河), 백두산 천지(白頭山 天池), 하얼빈, 화룡, 도문, 훈춘, 왕청 등을 개통했고, 성(省)을 건너는 많은 노선인 북경, 대련, 심양, 하얼빈, 목단강, 청도, 진황도, 린이 등 성안의 주요 지구의 여객 선로와 장거리 노선을 동시 개통해, 연변과 기타 지구의 경제 연계에 커다란 공헌을 하였다.
2004년 7월 9일 연길-러시아우수리스크 개통, 2009년 10월 1일에는 연길-위해(威海)의 버스를 개통해 두 지역에 직통 노선이 신설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