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자 | 開山屯 國境橋 |
|---|---|
| 분야 | 지리/인문 지리 |
| 유형 | 지명/도로와 교량 |
| 지역 |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용정시 개산둔진 |
| 시대 | 현대/현대 |
| 성격 | 교량 |
|---|---|
| 길이 | 327.7m |
| 폭 | 6.9m |
| 준공 시기/일시 | 1920년 10월 |
| 증설|폐설 시기/일시 | 1921년 2월 |
| 증설|폐설 시기/일시 | 1926년~1927년 10월 |
| 증설|폐설 시기/일시 | 1934년 |
| 증설|폐설 시기/일시 | 1953년 |
| 증설|폐설 시기/일시 | 1981년 |
| 관련 사항 시기/일시 | 1925년 12월 |
| 관련 사항 시기/일시 | 2008년 7월 |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용정시 개산둔진을 가로질러 북한온성군 삼봉 노동자 구역과 이어져 있는 교량.
용정시 개산둔진에 있는 것에서 유래되었다.
교량의 전체 길이는 327.7m이고, 북한쪽 교량의 길이는 162m, 넓이는 9.7m, 교각의 아치가 14개, 각 기둥 사이의 거리가 20m, 교면의 넓이는 6.9m이며 하부는 중력식 돈대로 되어 있으며 상부는 강철 선반이 가로로 놓여 있다.
개산툰 국경교는 1920년 10월에 건설을 시작하였다. 러일전행 후 일본 제국주의가 연변을 침략하여 점령했던 시기에 뗏목을 이용하여 그 위에 철로를 깔고 차량을 수송하던 가교였다. 1921년 2월에 기둥을 세운 나무다리로 개조하였고, 1934년 도로 철도 겸용 교량으로 건설하였다.
1945년 소련군이 일본군의 퇴로를 차단하기 위해 교량의 일부를 불태웠는데 1953년에 다시 수리하였다. 1981년에는 6만 위안[약 1천 만원]을 들여 교면과 난간을 콘크리트로 개조하였다.
개산둔 국경교는 현재 교량의 중심 부분을 중국과 북한 사이의 국경으로 삼고 있으며, 교량의 지리 좌표는 북위 42°41'36.97", 동경 129°46'15.79"이다.
『장길도 규획 강요』[장춘 길림 도로 계획 요강]에 따라 ‘3년 초견 성과’의 목표를 완벽히 시행하기 위하여 용정시는 상무 물류 단지 건설 항목 등 4가지 항목의 중요한 사업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 가운데 개산둔 구안 국경교의 신축 항목이 ‘길림성 “1025” 구안 건설 규획’에 포함되었고, 개산둔 구안 국경교의 신축 공정 계획에 총 3,060만 위안[약 50억 원]을 배정하였다. 건설할 교량의 길이는 327m, 넓이는 13m로 계획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