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세르게이 미하일로비치

원어 항목명 Ким Сергей Михайлович
분야 문화·교육/교육
유형 인물/인물(일반)
지역 카자흐스탄 준가리야  
시대 현대/현대
상세정보
출생 시기/일시 1936년
수학 시기/일시 1950년
수학 시기/일시 1963년
활동 시기/일시 1963년~1978년
특기 사항 시기/일시 1978년
몰년 시기/일시 1996년
출생지 러시아 연해주 수찬 마을
학교|수학지 카자흐스탄 카라간다시
학교|수학지 카자흐스탄 카라간다시
활동지 카자흐스탄 준가리야 지역
원어 항목명 Ким Сергей Михайлович
성격 지질학자
성별
대표 경력 카자흐스탄 준가리야 지역 지질탐사단 탐험대장
정의

카자흐스탄 준가리야 지역 지질탐사단 탐험대장을 지냈으며 ‘소련 광상 최초 발견자’라는 명예 칭호를 받은 고려인 지질학자.

개설

김 세르게이 미하일로비치[1936~1996]는 카자흐스탄 준가리야 지역 지하 매장물 탐사로 ‘소련 광상 최초 발견자’라는 칭호를 받았으며 지질 탐사 탐험대장으로 러시아 지질학계에 뛰어난 지질학자들을 배출하였다.

활동 사항

1936년 러시아 연해주 수찬 마을에서 출생하였고 1937년 카자흐스탄 카라간다시로 이주하였다. 카자흐스탄 카라간다에서 7학년을 마치고 카자흐스탄 카라간다시에 있는 광산전문학교에 입학하였다. 기술전문학교에서 현장 일을 배우면서 광부에서 숙련공으로 거듭나는 과정은 미래의 지질학자가 될 자신에게 반드시 필요하다고 판단하였다. 전문학교를 마치고 카자흐스탄광산금속대학교[현 카자흐스탄기술대학교] 지질학부에 입학하였으며 1963년 졸업하였다. 카자흐스탄 준가리야 지역 지하 매장물 탐사가 첫 과제였고, 강인하고 치밀하게 탐사 작업에 임한 덕분에 준가리야의 비밀이 낱낱이 파헤쳐졌다. 김 세르게이 미하일로비치는 숙련공과 광산 측량원이었다가 지질 탐사 탐험대장으로 추대되었다. 김 세르게이 미하일로비치는 재능 있는 지질학자를 발굴해 지질학자들을 양산하였고, 배출된 지질학자들이 러시아 지질학계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리더 역할을 수행하였다. 1996년 사망하였다.

상훈과 추모

김 세르게이 미하일로비치의 용맹함과 지하 매장물 탐사 결과를 높이 평가해 소련 정부로부터 ‘소련 광상 최초 발견자’라는 명예 칭호를 받았다. 1978년 지하 매장물 탐사 업적을 인정받아 소련 정부로부터 국가 훈장과 명예 훈장을 수여받았으며, 산업 공훈 일꾼 칭호를 받았다.

참고문헌
  • 심헌용·한 발레리, 『중앙아시아의 코리안 에트노스-어제와 오늘』(이매진, 2013)
  • 『Энциклопедия корейцев России』(Москва: РАЕН, 2003)
  • Коре Сарам(http://koryo-saram.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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