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들』

원어 항목명 Острова
분야 구비 전승·언어·문학/문학
유형 문헌/단행본
지역 우즈베키스탄  
시대 현대/현대
상세정보
간행 시기/일시 2010년
간행처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시 칠란자르스키 지역 칠란자르 20-42
원어 항목명 Острова
성격 시집
저자 김 마르타 보리소브나
간행자 다르브 프레스
정의

2010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시에서 간행된 고려인 여류 시인 김 마르타 보리소브나의 시선집.

편찬/간행 경위

김 마르타 보리소브나의 시 작품을 알리기 위해 간행했다.

서지적 상황

간행인은 다르브 프레스(Davr Press)이며 276쪽에 총 330편의 시가 수록되어 있다. 사용 언어는 러시아어이다.

구성/내용

총 330편의 시가 수록되어 있다. 시선집에 수록된 시들은 4행시 혹은 8행시이다. 시는 전반적으로 진지한 삶의 문제를 다루고 있으며 시의 주인공은 세계, 삶, 삶의 영원한 가치를 추구하고 있다. 이런 점에서 시는 철학적이다. 섬의 내용 중 일부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영혼이 얼어붙는 동안 마음을 가라앉혀라. 네게 먼 새벽이 무슨 의미가 있느냐? 악한 바람도 불어올 수 없는 돌 벽 뒤에서 살아라. 모두 손짓하여 배를 부른다. 섬의 기슭은 안개에 쌓여있다. 바다 위에는 노을이 빛나고 있다.”

의의와 평가

시인 김 마르타 보리소브나의 대중적 인지도를 확대시키고 우즈베키스탄에서 고려인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는 데 기여했다.

참고문헌
  • Ким М., 『Острова. Стихотворения』(Ташкент: издательство Darv Press, 2010)
  • Livejournal(http://hanvlad.livejournal.com/813036.html)
  • Культура.уз(http://www.kultura.uz/view_9_r_386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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