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르네상스의 이슬 가루』

원어 항목명 Мучнистые росы корейского Ренессанса
분야 구비 전승·언어·문학/문학
유형 문헌/단행본
지역 우즈베키스탄  
시대 현대/현대
상세정보
편찬 시기/일시 2007년
간행 시기/일시 2007년
원어 항목명 Мучнистые росы корейского Ренессанса
성격 기사 모음집
저자 남 올가 나피코바|김 옥사나 키리첸코[김옥순]|리 블라디미르|김 미하일|양영진|김 블라디미르 등
편자 김 인노켄티예비치 브루트
간행자 사니아트출판사
정의

2007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시에서 발행된 우즈베키스탄과 카자흐스탄 한인 신문에 실린 고려인 관련 기사 모음집.

개설

우즈베키스탄에서 발행되는 『고려신문』에 1998~2007년 게재된 한인에 대한 기사, 카자흐스탄에서 발행되는 『고려일보』에 1987~1997년 게재된 한인에 대한 기사 90편을 수록한 선집이다.

편찬/간행 경위

1998~2007년 『고려신문』과 1987~1997년 『고려일보』에 게재된 칼럼, 기행문, 르포, 인터뷰 등을 여러 사람들에게 소개하여 우즈베키스탄에서 고려인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기 위해 편찬, 간행했다.

서지적 상황

편찬자는 김 인노켄티예비치 브루트이며, 발행처는 사니아트(Санъат) 출판사이다. 발행년도는 2007년이며 600권을 인쇄했다[ISBN 978-9943-11-035-90]. 사용어는 러시아어이다.

형태

높이는 20㎝, 도판 포함 총 351페이지이다.

구성/내용

『고려신문』의 기자인 남 올가 나피코바, 김 옥사나 키리첸코[김옥순], 리 블라디미르, 김 미하일, 양영진, 김 블라디미르 등의 글이 수록되어 있으며, 장르는 칼럼, 기행문, 르포, 인터뷰 등 다양하다. 주로 우즈베키스탄 고려인, 우즈베키스탄과 관련된 활동을 하고 있는 대한민국 한국인에 대한 글이 실려 있다. 계절형 농지 임대 제도인 고본질을 비롯한 고려인의 경제 생활, 우즈베키스탄 고려인 사이에서 설, 추석 등 한국 전통 명절의 전승 양상, 대한민국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전해 주고 있으며 고려인 문화 단체, 고려인 전통문화 부활 운동의 탄생과 발전에 대한 글이 특징적이다.

의의와 평가

고려인의 삶의 경험에서 우러난 다양한 소재의 글을 싣고 있어서 우즈베키스탄 고려인의 삶을 간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참고문헌
  • Ким Брутт, 『Мучнистые росы корейского Ренессанса』(Санъат, 2007)
  • Arirang(http://arirang.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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