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 1937』

원어 항목명 Ариран-1937
분야 구비 전승·언어·문학/문학
유형 문헌/단행본
지역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주 타슈켄트시 유누사바츠키 지역 무스타킬리크 대로 2  
시대 현대/현대
상세정보
편찬 시기/일시 2008년
간행 시기/일시 2008년
간행처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시 유누사바츠키 라이온 무스타킬리크 2
원어 항목명 Ариран-1937
성격 문학 예술 비정기 간행물
편자 김 브루트 인노켄티예비치[고려 신문 편집장]
간행자 사니아트 출판사
정의

2008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시에서 창간된 우즈베키스탄 고려인들의 문학 예술 작품을 실은 비정기 간행물.

개설

비정기 문학 예술 간행물 『아리랑 1937』은 『고려신문』과 우즈베키스탄 한인문화단체연합 작가분과의 주도로 2008년부터 발행되기 시작하였다. 비정기 문학 예술 간행물 『아리랑 1937』은 김 브루트 인노켄티예비치가 편찬하고 사니아트(Санъат) 출판사에서 간행하였다.

편찬/간행 경위

우즈베키스탄 사회 각계각층에서 활동하는 고려인의 글을 통해 우즈베키스탄 고려인의 삶과 활동 양상을 생동감 있게 알리기 위해 간행하였다.

서지적 상황

2008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시 사니아트 출판사에서 총 500부를 출판했으며 분량은 240쪽이다. 편찬자는 김 브루트 인노켄티예비치이며 편집진은 기자이자 작가인 김 블라디미르, 기자이자 시인인 리 뱌체슬라프, 철학 박사인 한 발레리, 예술가 최 빅토리아로 구성되어 있다. ISBN은 978-9943-322-33-2이다.

구성/내용

제1호는 대한민국 정부와 사회단체의 후원을 받아 2008년 타슈켄트시 사니아트 출판사에서 총 500부를 간행했다. 제1호에는 작가, 시인, 기자, 학자, 한국 애호가 등 30명의 글이 수록되었다. 『아리랑 1937』은 ‘시’, ‘대중 평론’, ‘시, 젊은 시인의 목소리’, ‘산문’, ‘비평’, ‘우즈베키스탄 고려인 연극 배우의 역사’로 구성되어 있다. ‘대중 평론’ 부분에는 항일 독립운동가로 1937년 강제 이주된 한창걸이인섭을 비롯하여 우즈베키스탄 한인의 삶, 고본질 탄생의 원인 등에 대한 글이 수록되어 있다. ‘비평’ 부분에는 리 뱌체슬라프의 시에 나타난 ‘한국의 형상’이란 글이 수록되었으며 ‘우즈베키스탄 고려인 연극 배우의 역사’에는 현재는 해체된 우즈베키스탄 국립 필하모니 산하 고려인 합창 및 무용단 청춘 단원들의 회상록이 실렸다. 재정 문제로 제1호 이후 발행이 중단되었다.

의의와 평가

우즈베키스탄 사회 각계 각층에서 활동하는 고려인의 글을 통해 우즈베키스탄 고려인의 삶과 활동 양상을 생동감 있게 알렸다는 의의가 있다.

참고문헌
  • 『Ариран 1937-Литературно-художественный публицистический альманах, Вып.1』(Санъат,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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