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를 타고 온 귀신」

분야 구비 전승·언어·문학/구비 전승
유형 작품/설화
지역 우즈베키스탄  
시대 현대/현대
상세정보
채록|수집|조사 시기/일시 2009년
수록|간행 시기/일시 2013년 8월
채록지 우즈베키스탄
성격 설화
주요 등장 인물 운전사|처녀 귀신
모티프 유형 귀신담
정의

우즈베키스탄에서 고려인 사이에 전해 오는 자기 제삿날 집을 찾은 처녀 귀신에 관한 설화.

채록/수집 상황

2009년 강현모가 우즈베키스탄 현지 조사에서 채록하였다. 2013년 강현모의 「우즈벡 고려인 구비 설화의 전승 내용과 의미」[『비교민속학』51]에 수록되었다.

내용

외딴곳에서 만난 흰옷을 입은 여자가 집에 갈 수 없으니 차에 태워 달라고 하여 고려인이 태워 주었다. 집에 도착한 처녀는 돈을 가져오겠다고 들어가서는 한 시간이 넘어도 나오지 않았다. 그래서 운전사가 찾아가니 오늘 딸이 죽은 날이라 하였다. 차를 태워 준 그 여자의 제삿날이었다.

모티프 분석

「차를 타고 온 귀신」의 내용은 운전사의 경험을 통해 귀신이 있음을 말해 준다.

참고문헌
  • 강현모, 「우즈벡 고려인의 구비설화 전승양상과 의미-전승방식을 중심으로」(『비교민속학』45, 비교민속학회, 2011)
  • 강현모, 「우즈벡 고려인 구비설화의 전승 내용과 의미」(『비교민속학』51, 비교민속학회, 2013)
  • 강현모, 「중앙아시아 고려인 사회와 구비문학」(『민속연구』30, 안동대학교 민속학연구소,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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