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

원어 항목명 Журнал Тхониль-Единство
영문 Tongil-Unity
분야 문화·교육/언론·출판
유형 문헌/연속 간행물
지역 러시아 모스크바주 모스크바시 게네랄라 튤레네바거리 7-1  
시대 현대/현대
상세정보
창간 시기/일시 1996년 9월
소장처 러시아 모스크바 게네랄라 튤레네바거리 7-1
제작|간행처 러시아 모스크바 게네랄라 튤레네바거리 7-1
원어 항목명 Журнал Тхониль-Единство
성격 잡지
창간인 신 알렉산드르 일리치
발행인 신 클라라 블라디미로브나[안향진]
총호수 194호[2017년 4월 현재]
URL http://www.ariang.ru
정의

1996년 9월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창간한 국제고려인통일연합회 예딘스트보의 기관지.

개설

1996년 9월 모스크바 고국통일연합[АСОК]과 국제고려인통일연합회 예딘스트보[МСООК]가 공동으로 창간한 월간 사회 정치지이며, 러시아 연방 언론출판대중매체국에 제014719호로 등록되었다. 신 알렉산드르 일리치가 초대 편집장을 지냈으며, 이후 신 클라라 블라디미로브나[안향진]가 편집장을 맡아 활동하고 있다. 바닌 유리 바실례비치, 보론초프 알렉산드르 발렌티노비치, 박 벨라 보리소브나 등이 편집진을 구성하고 있다.

창간 경위

『통일』은 고려인들에게 하나 된 조국, 하나 된 민족, 하나 된 운명을 위해 민족 통일 의식을 고취하고 평화적 통일에 이바지할 목적으로 창간되었다.

형태

『통일』은 총 24~36면, 발행 부수 1000부의 잡지이다.

구성/내용

한민족 전통문화, 한반도 정세, 북한 관련 기사와 논평을 러시아어와 한국어로 썼다. 조국통일범민족연합의 해외 통일 운동 사업에 필요한 팜플렛을 러시아어로 제작하기도 하였다.

변천과 현황

1996년 9월 창간호를 발행한 이후 2017년 4월 현재 194호가 발행되고 있으며 통일지 인터넷판은 Arirang[www.ariang.ru]에서 열람 가능하다.

의의와 평가

한민족 전통 의식과 풍습 그리고 한국어를 배울 수 있도록 해 주었으며 통일에 대한 의식을 고취하였다. 재외 동포들 간의 문화적, 경제적 교류 및 한국과의 친선 교류를 확대하는 데 일정한 역할을 하였다.

참고문헌
  • 『Энциклопедия корейцев России』(Москва: РАЕН, 2003)
  • arirang(http://www.arirang.ru)
  • Знамя Пэкту(http://pektu.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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