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혼』

한자 愛國魂
분야 문화·교육/언론·출판
유형 문헌/연속 간행물
지역 러시아 연해주지방 블라디보스토크시  
시대 근대/일제 강점기
상세정보
창간 시기/일시 1917년 12월
제작|간행처 러시아 연해주 블라디보스토크
관련 인물 편집자 한용헌[안드레이 콘스탄티노비치 한]|집필자 김하구
발행인 김병흡|한인신보사
판형 석판
정의

1917년 12월 러시아 연해주 블라디보스토크에서 한인신보사가 발행한 한글 잡지.

창간 경위

『애국혼』은 러시아 2월 혁명 후인 1917년 7월 8일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의 한민회 기관지로 창간된 『한인신보』를 발행하는 한인신보사가 러시아 지역 한인들의 민족의식을 고취하기 위하여 기획한 책자였다.

형태

1999년 10월 일본 외무성 사료관에서 찾은 1917년 12월 발간본은 100여 쪽으로 구성되었다.

구성/내용

1917년 10월 말에 작성된 편찬 계획에 따르면, 『애국혼(愛國魂)』은 상하권으로 구성되었다. 상권에는 민영환의 소전(小傳)과 혈죽가(血竹歌), 조병세와 최익현의 유서, 이준, 장인환, 전명운의 전기를 싣고, 하권에는 안중근 의사의 전기와 열사행(烈士行), 추도가, 그리고 우덕순, 이재명, 김정익, 안명근의 전기, 이범진의 유서를 싣기로 하였고, 「강동쉰해」를 부록으로 첨부하기로 하였다.

변천과 현황

1917년 12월 발행 이후, 1918년 10월 800부가 다시 발간되었다.

참고문헌
  • 『러시아·중앙아시아 한인의 역사』(국사편찬위원회, 2008)
  • 박환, 『러시아 지역 한인 언론과 민족 운동』(경인문화사,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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