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

원어 항목명 Ариран
영문 Arirang
분야 문화·교육/언론·출판
유형 문헌/연속 간행물
지역 러시아 모스크바주 모스크바시  
시대 현대/현대
상세정보
창간 시기/일시 2001년 5월
폐간|종간 시기/일시 2003년 2월
특기 사항 시기/일시 2003년 2월
특기 사항 시기/일시 2004년 4월 1일
제작|간행처 러시아 모스크바시 코스트롬스카야 거리 4-A
원어 항목명 Ариран
성격 기관지
창간인 정 유리 미하일로비치[정홍식]
발행인 신 드미트리 블라디미로비치
URL http://www.arirang.ru
정의

2001년 5월 러시아 모스크바시에서 창간된 한인 연방민족문화자치회 기관지인 월간지.

창간 경위

2003년 1월 재러 한인의 민족 문화 계승, 전통문화 부활, 자주성 함양을 목적으로 민족소비에트 의장이자 러시아 연방 하원[국가 두마] 3선 의원인 정 유리 미하일로비치[정홍식]의 발의로 창간되었다.

구성/내용

아리랑닷루 인터넷 프로젝트는 독립국가연합 고려인들의 삶과 역사, 그들의 활동상을 조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2004년 5월 15일 소련 대조국 전쟁[독소 전쟁] 참전 고려인 병사의 명단을 공개하였으며, 2005년 5월 26일부터 비슈케크 지역 『일리치』, 알마티 지역 『고려일보』, 우수리스크 지역 『고려신문』, 알마티 지역 『한인라디오방송』, 모스크바 지역 『러시아 한인』 등 다양한 지역 소식을 포탈에 싣기 시작하였다. 독립국가연합에 흩어져 살고 있는 친지를 찾아주는 코너를 개설하였다. 자신의 본관을 통해서 한국에서 뿌리를 찾는 시도를 통해 호응을 얻었다. 소련 연방안정국 중앙문서보관소 소장 한인 강제 이주 관련 문서를 포탈에 게재하였고, 『러시아 한인』, 『고려일보』, 『고려사람』, 『고려사람나도누』, 『고려신문[러시아어판]』, 『고려신문[우즈벡어판]』, 『무궁화』, 『통일』, 『일리치』, 『새고려신문』, 『우리말방송』의 인터넷판 열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변천과 현황

『아리랑』은 한인 연방민족문화자치회[ФНКА] 기관지였다. 2003년 1월 8일 러시아 연방 언론출판대중매체국에 PI 제77-9853호로 등록되었으며, 한국어와 러시아어로 발간되어 러시아 연방, 독립국가연합은 물론 해외로도 배포된 신문이다. 소련기자협회 회원 신 블라디미르 니콜라예비치가 초대 편집장을 역임하였다. 2003년 2월 편집장 신 드미트리 블라디미로비치의 발의로 독립한인신문 『아리랑 프레스』로 전환되었으며, 2004년 4월 1일 독립국가연합 지역 한인을 위한 종합 정보 포탈 ‘아리랑닷루’가 개설되면서 통합되었다. 아리랑닷루 인터넷 프로젝트 소개 및 언론 보도 코너, CIS 한인 코너, 인터넷판 신문 잡지 코너, 토론 코너로 구성된 인터넷 포털로 구성되었다.

의의와 평가

독립국가연합 고려인의 현재의 삶과 역사, 활동을 알 수 있게 해 주었다. 독립국가연합 고려인에 관한 종합적 정보 교환 및 교류 확대에 기여하였다.

참고문헌
  • 『Энциклопедия корейцев России』(Москва: РАЕН, 2003)
  • Ассоциация распространителей печатной продукции(http://www.arpp.ru)
  • Коре Сарам(http://koryo-saram.ru)
  • Московский дом национальностей(http://mdn.ru)
  • Российская государственная Библиотека (http://search.rsl.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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