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신문』[우즈베키스탄]

원어 항목명 Корё синмун[Узбекистан]
영문 Koryo sinmun
분야 문화·교육/언론·출판
유형 문헌/연속 간행물
지역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주 타슈켄트시 메흐르존 거리 61번지  
시대 현대/현대
상세정보
관련 사항 시기/일시 1997년 6월 2일
창간 시기/일시 1997년 9월 20일
관련 사항 시기/일시 1997년 6월 2일
관련 사항 시기/일시 2000년 6월 25일
관련 사항 시기/일시 2010년
제작|간행처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시 메흐르존 거리 61번지
원어 항목명 Корё синмун[Узбекистан]
성격 정기 간행물
관련 인물 김 브루트 인노켄티예비치|마가이 알라|김[Ким Б. И.]|양[Лян В. А.]|박[Пак В. Н.]
창간인 우즈베키스탄 고려인문화단체연합|국립 타슈켄트 교육대학
발행인 샤리크 출판사
판형 297x420㎜
정의

1997년 9월 20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시에 설립된 고려신문사에서 발행하는 월간지.

창간 경위

우즈베키스탄 한인 및 러시아 한인의 생활을 소개하고, 한국 문화를 널리 전파하며 우즈베키스탄 및 러시아 한인의 단결과 통합, 민족 정체성을 강화하기 위해 창간했다.

형태

매달 1회 1,500부를 발행한다. 16면으로 구성되어 있고 규격은 297x420㎜, A3 크기이다.

구성/내용

‘우즈베키스탄 소식’, ‘선조들의 역사적 조국에서’, ‘문학 예술의 페이지’, ‘광고와 알림’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된 기사 내용은 한국 문화 단체, 러시아 및 우즈베키스탄의 고려인, 한국인에 대한 소식이다. 우즈베키스탄에 거주하는 다른 민족에 대한 소식도 포함되어 있다.

변천과 현황

1997년 6월 2일 우즈베키스탄 고려인문화단체연합과 국립 타슈켄트 교육대학이 공동으로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시 부유크 투론 거리 41번지에 고려신문사를 설립하였다. 1997년 6월 2일 우즈베키스탄 국가언론출판위원회에 등록하였으며 이후 2000년 6월 25일 재등록하였다. 극동 한인 강제 이주 60주년이 되던 1997년 9월 20일 창간호를 발행하였다. 2010년 고려신문사는 주식 회사 고려신문으로 바뀌었다. 현재 편집장은 김 브루트 인노켄티예비치, 부 편집장은 마가이 알라, 편집진은 김[Ким Б. И.], 양[Лян В. А.], 박[Пак В. Н.]이다. 정기적으로 주 우즈베키스탄 한국대사관으로부터 후원을 받고 있다. 현재 발행인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시 메흐르존 거리 61번지에 위치한 샤리크 출판사다. 편집부는 타슈켄트시 부유크 투론 거리 41번지에 있으며 메일 주소는 koresinmun@mail.ru이다.

의의와 평가

우즈베키스탄 및 해외 한인의 생활, 한국 전통 풍습의 보존 실태를 널리 알리고 우즈베키스탄 및 러시아 한인의 단결과 통합, 민족 정체성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우즈베키스탄 등에 한국 전통문화를 전파하고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정치·경제·문화 협력에 도움을 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참고문헌
  • Ким Брутт, 『Корейцы Узбекистана: Кто есть кто』(Ташкент-Сеул, 1999)
  • Ким Б., 「Корё синмун- газета корейцев Узбекистана」(『Десять лет спустя(К 10-й годовщине Ассоциации корейских культурных центров Узбекистана)』, Ташкент-Сеул, 2001)
  • 김 브루트, 「우즈베키스탄 고려신문의 현황과 역할」(『전남대학교 세계한상문화연구단 국제학술회의 발표문』,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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