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연안』

원어 항목명 Берег надежды
영문 The coast of hope
분야 문화·교육/언론·출판
유형 문헌/단행본
지역 우즈베키스탄  
시대 현대/현대
상세정보
간행 시기/일시 2012년
간행처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시
원어 항목명 Берег надежды
성격 소설 및 기사 선집
저자 리 블라디미르 니콜라예비치 외
편자 리 블라디미르 니콜라예비치
간행자 니소 폴리그라프 출판사
정의

2012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시에서 간행된 리 블라디미르 니콜라예비치의 자전적 장편 소설 및 고려인에 대한 기사 모음집.

편찬/간행 경위

『희망의 연안』은 1937년 우즈베키스탄으로 강제 이주 이후 고려인들이 겪었던 삶의 고난과 이를 극복하는 과정을 실제 체험에 바탕해 생동감 있게 전하기 위해 출간하였다.

서지적 상황

『희망의 연안』은 2012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시의 니소 폴리그라프(Niso Poligraf) 출판사에서 간행되었고 저자는 기자 겸 언론인 리 블라디미르 니콜라예비치이다. 리 블라디미르 니콜라예비치의 자전적 소설 및 『고려신문』 등에 실린 고려인에 대한 기사 모음집이다.

형태

『희망의 연안』은 총 2부 3장, 336쪽으로 구성되었다.

구성/내용

『희망의 연안』 1부 ‘디아스포라’에는 우즈베키스탄 고려인 신문인 『고려신문』 등 언론에 실렸던 고려인에 대한 기사 35편이 수록되어 있다. 기사는 사회주의 노동 영웅, 학자, 집단 농장 지도자, 작가 등 유명한 고려인뿐만 아니라 평범한 고려인까지 아우르고 있으며 고려인의 삶, 고려인 언론 출판물, ‘고본질’ 등을 다루고 있다. 『희망의 연안』 2부 ‘희망의 연안’은 자전적 중편 소설집으로 3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1937년 강제 이주 이후 삶의 고난과 이를 극복해 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1장 ‘아주 어린 시절의 꿈’에서는 1937년 강제 이주, 면화와 배 생산반에 소속된 초등학교에서 학업과 일을 병행했던 기억을 적고 있다. 2장 ‘벽돌집’은 학창 시절 친구들에 대한 이야기이며, 3장 ‘인간의 운명’은 작가 리 블라디미르 니콜라예비치의 고학년 시절의 이야기다.

의의와 평가

『희망의 연안』에서 작가 리 블라디미르 니콜라예비치는 1937년 우즈베키스탄으로 강제 이주 이후 고려인들이 겪었던 삶의 고난과 이를 극복해 가는 과정을 실제 체험에 바탕해 생생하게 그리고 있다.

참고문헌
  • Ли В. Н., 『Берег надежды』(Ташкент: Niso Poligraf,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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